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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
별 관심 없다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어른이 봐야된다고 해서 급 기대감을 갖고 보았다. 우선 이 영화는 초반부터 매우 흥미로웠다. 가상의 캐릭터들이 아웅다웅하며 한 사람의 감정을 조절한다. 이 요소가 매우 참신하고 흥미로웠다. 영화 초반분위기는 해피 그 자체다. 해피하지만 너무 해피하다. 기쁨이가 거의 감정조절을 독차지하며 특히 기쁨이가 슬픔이를 왕따시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이 주도권을 가진다. 결국 일은 터지게 되고 그때부터는 본부로 돌아가기 위한 모험이야기가 된다. 본부에 기쁨이와 슬픔이가 없기 때문에 새침이, 소심이, 버럭이만 감정을 조절 할 수 있게 된다. 이때부터 영화분위기가 어두워진다. 비록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행동들은 발랄하고 귀엽지만 라일리는 점점 우울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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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IGC 2016 참관보고
개인 의견이 들어간 부분은 이탤릭체로 표기 1. 세븐나이츠PD 강연총평: 개발기획이 아니라 운영기획에 대한 강연.효과적인 라이브 경험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강연.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65008http://www.slideshare.net/ssuser052dd11/igc-2016-2-6-6689858928일 출석 시 간판 캐릭터를 지급하는 패치로 리텐션을 크게 올릴 수 있었다. (최고기록은 D-30에 30%)또한 28일이 되는 시점에서 바이럴 폭발.경제순환도 가속화시킬 수 있었다.과금-무과금의 격차를 좁힐 수 있었다.혜자하게 고친다고 리텐션이 오르지 않는다. "간판 캐릭터"라는 게 중요하다. KOF의 야가미 이오리처럼.쫄작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심.

(BGM) Critic About 최강의군단
BGM정보 : 브금저장소 - Critic About 최강의군단 최강의 군단(이하 최군)과 조우한 것은 우연한 기회로 이루어졌다. LBT부터 최군에 참여하라는 지인 L의 추천을 받았지만 듣지 않았고, 바쁜 회사 생활을 뒤로 하고도 플레이할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또 다른 지인 S의 독특한 추천 멘트에 낚여 클라이언트를 설치했고, 그것이 2달에 걸친 3계정 군단탈진으로 이어졌다. 최군을 처음 만난 운명의 날을 지금에 와서 추억한다면, 피나의 최대 관심사인 “멀티캐릭터 게임”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다. 한편으로 게임의 완성도가 뛰어났음은 물론이다. 마지막으로 군단탈진을 시킨 지 1주일이 훌쩍 지난 지금에 와서도, 피나에게 있어 최군은 여전히 “하고 싶다”는 메리트가 분명한 게임이
포켓몬스터 XY
사람들이 흔히 실수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전체이용가라는 심의 딱지를 12세 이하 이용가라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해외에서야 어떨 지 몰라도,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착각이 통용되는 것이 사실이죠. 아마도 분류 기준표에서 12세 이용가 밑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보는데, 전체이용가라는 것은 말 그대로 어떤 연령대의 사람이던지 자유롭게 이용해도 좋다는 인장일 뿐 그 내용물이 꼭 아동 수준에 맞춰져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다수의 전연령가 작품들이 어린이를 중심 타겟으로 삼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단 하나의 반례에도 명제는 무너져야 할 운명이니까요. 게임 포켓몬스터가 바로 위 통념의 반례에 해당합니다. 벌써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장수 시리즈인 포켓몬스터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애니메이션과 코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