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옵스:더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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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옵스:더 라인.
인공지능:C+ 타격감:B 조작감:B 연출:A 배경:A+ 스토리:A++++++++++++++++++++++++++++++++++++++++ 적 인공지능도 멍청하고 타격감은 애매하고 전체적인 움직임도 약간 어색한데 이거 스토리가 미쳤네요. 사람을 그냥 잡고 쭈우우우우우우우웁 빨아들이는 몰입도가 아주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사람을 들었다 놨다 흔들었다 뒤집었다 하는데 괜히 지옥의 묵시록 현대판 리메이크라고 불리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멀쩡한 사람을 한순간에 살인마로 만드는 전쟁의 광기와 두바이의 모래 폭풍 속에 감춰진 참혹한 모습 하나만으로도 추천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이건 뭐 엔딩까지 깔끔하니 영화로 나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네요. 감독 잘 정해서 게임대로 스토리 잘 따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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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포있음]GTA 시리즈에 빗대어 본 스펙 옵스: 더 라인
예전에 스팀에서 스펙옵스를 무료로 풀고 있길래 사놨다.혹시 컴퓨터를 바꾸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플레이할 수 있을까살짝 기대하고 있기도 했고, 워낙 명작이라는 지인의 추천에... 컴퓨터를 바꾸고,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얼마 전에 스팀 라이브러리를 쭉 살펴보다가그 스펙옵스가 눈에 띄어서 플레이하기로 했다. 총 3일? 4일에 나눠서 하루 2시간씩 플레이했다.중반부까지는 안죽고 쭉 플레이했는데후반부로 갈수록 자꾸 우라돌격해서 죽었다.이래서 내가 카스글옵 실버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스토리가 상당히 잘 짜여져 있고 충격적이라는 말을 하는데솔직히 백린탄이고 뭐고 얼마전 알게 된 여자애가 고어짤을 맨날 올려서 이제 웬만한 고어 장면에는 면역이 되어버렸다. 내가 내 손으로 백린 쏴서 죽이는거? GTA 해보면

충격과 잔혹의 드라마, 스펙옵스 더 라인 (혐오, 누설)
* 내용 누설과 약혐의 이미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래 는 딱히 내가 관심있게 보던 게임이 아니었다. 싱글은 불편하고 멀티는 별로고 뭐 게임성 자체에 별루 특별난 게 없다고들 하더라고. 그런데 단 한 가지... 이 게임의 최대 특징이... 스토리가 그렇게 죽인다고 하더이다... 스토리 좋다는 얘기는 진짜 여기저기서 하도 많이 들어서; 뭐 스토리 하나 때문에 2012년 최고의 게임으로 꼽은 매체도 있다던가 뭐라던가. 여튼 그런 인상이 남아있었던 고로 나도 뒤늦게나마 이 작품을 구입해 클리어했던 것. 이 겜은 설정부터가 상당히 독특하다. 가공할 모래 폭풍에 갇혀 몇 달간 고립되어 있던 현대 두바이가 배경. 주인공은 델타 포스의 일원으로서 폭풍 속으로

스펙 옵스 : 더 라인
플레이 타임이 정말 짧다는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머릿속이 가득차게 된다. 평소에 '이게임 꼭 하세요!!'하는말은 썩 안좋아하지만 한번쯤 해보는게 좋을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