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보고

Globerry|2014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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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보고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보고

Globerry|2014년 3월 16일

사실 나가기 귀찮아서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번주가 지나면 상영관이 없을거 같아서 보러 갔다. 이 영화의 소재는 에이즈, 그리고 그 병에 걸린 주인공의 미국의 기관인 FDA와의 투쟁이다. 영화에 대해 말하기 전에 영화에 배우들에 대해 언급하자면 네이버 평점란에 이런 문구를 본 적이 있다. "메튜와 자레드의 살을 깎는 연기".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이 말이 상당히 공감이 됬었는데 영화에서의 메튜는 딱보아도 어디가 아픈 환자처럼 보이는 매우 깡마르고 연약한 모습으로 영화에 등장하며, 자레드의 호모 연기는 보면서 다소 징그럽다고 생각 될 정도로 잘 표현된 것 같았다. 아까 말했듯이 영화의 주된 내용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죽어가는 환자들에게 그들에게는 생명이 될수도 있는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의약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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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달라스바이어스클럽 _ 20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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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amby's share|2015년 11월 14일

너무 마초적이여서 타인(특히 여자)을 함부로 하는 영화는 좀 힘들어하는 타입인 나.그래서 초반은 좀 힘든 감이 없진 않았지만, 서서히 감정을 이입하며 보게 되더라. 매튜 맥커너히의 연기가 대단했지만개인적으론 자레드레토의 게이연기가 훨씬 임팩트 있었다는 느낌이다.역할 자제도 쎄긴 했지만, 엥간한 연기력으로는 역할에 잡혀먹혔을듯. 의외로 감동받은 부분은거대자본의 습성이나 ,소수자의 인권, 편견에 맞써는 법따위가 아니라나를 지키는건 나다. 라는 사고방식. 현실에서는 예의라곤 없는 안하무인에 제멋대로인 꼴통새끼지만,반대로 론이 사회가 인정하는 인간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30일 이상 살수 있었을까. 남은 남, 사회는 사회, 편견은 편견.내껀 내가 챙겨야 하는거다.내껄 지키기위해 미친개처럼 짖고 물어대는건 나

[블루레이 지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스틸북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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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렌티큘러 아웃케이스. 사진보다는 실물의 렌티큘러 효과가 낫습니다. 렌티큘러는 아웃케이스에 접착되어 있어 탈부착이 불가능합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넘버링 카드가 부착된 아웃케이스 뒷면. 넘버링 카드는 떼어낼 수 있습니다. 스틸북의 앞면과 뒷면. 뒷면은 다른 포스터를 사용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스틸북의 겉면을 펼친 모습.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북클릿, 포스트 카드, 아트 카드, 오른쪽에는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구성물을 모두 제거한 스틸북의 내부. 왼쪽이 북클릿, 오른쪽이 포스트 카드와 아트 카드입니다. 북클릿 내부. 6장의 포스트 카드. 레이언(자레드 레토 분)의 사진이 1장에

2014년 영화일기(메탈리카 스투더네버~트루 디텍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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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급하게 바뀐 계절, 하루 아침에 달라진 봄꽃 풍경들이 꽁꽁 얼고 바닥을 기던 마음에 살짝 설렘을 주지만 개인적으로 또 사회적으로 침침하고 앞이 안 보이는 현상태로 그리 가벼워지지 않는다. 영화만 내리 봤다. (영화관 관람 8편, 집에서(드라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26편) -갑부 남자와 결혼했다 급락하여 빈털털이 이혼녀가 되어 공황상태인 주인공 재스민. 상류층의 허세와 호화 생활 후 바람둥이 사가꾼 남편에게 호되게 당하고도 정신 못차리는 허영심으로 가득찬 자기연민과 우울증에 푹 빠져버린 블루한 재스민을 그리며 우디 앨런식 인긴 비꼬기를 보여준다. 극과 극을 오가는 올해 오스카의 주인이 된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가 압권이다. 추천! -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