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10월 12일
Posts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10월 12일

TriF 스튜디오라는 곳에서 제작 클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비를 모으고자 함. 평범한 고등학생 주인공이 다른 세계에서 온 존재 메카우데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메카우데는 의지가 있는 기계로 주인공의 옷의 후드에 장착되어 주인공과 같이 살게 됨. 주인공의 힘을 노려 다른 메카우데 사용자들이 몰려오면서 일이 시작됨. 딱 이거 현대판이구만요. 옷에 힘이 생긴다는 건 킬라킬 생각도 나고 무장연금이라든가 제네레이터 렉스 생각도 납니다.

Related Posts

3 posts

"킬라킬 F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31일

이 타이틀은 솔직히 아주 재미있게 봤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 한 번 제대로 보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묘하게 간간히 찾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얼티밋 팬 에디션은 놓쳤고, 결국 파이널 에디션으로 샀습니다. 유광으로 되어 있는 아웃 케이스 입니다. 반대편은 주인공의 적이었다가, 라이벌이었다가, 동료가 되는 인물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참......묘하긴 합니다. 왼쪽 아래 인물은 저 이미지가 처음에는 열혈이었는데, 나중에는 개그로 변하더군요.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서플먼트는 거의 없긴 합니다. 디스크가 정말 많긴 합니다. 아홉장이니까요. 할인 안 하면 사기 힘들긴 하더군요. 내부는 이런 이미

뜨거운 주먹을 날려라

Dark Ride of the Glasmoon|2022년 1월 3일

새해 첫 포스팅이 게임 관련이라는건 살짝 당황스럽지만 어쨌거나 가볍게 시작해 봅시다? 지난 크리스마스 - 새해 시즌에 새로운 접대용 게임으로 활약한 것은 "암즈(ARMS)"였습니다! 출시된지 무려 5년 이상 지난 구닥다리(?) 게임이죠. 현재의 ver.5.4가 최종판인 듯. 스위치 초기 쉽고 새로운 3D 격투 게임을 표방하며 나왔으나 누적 판매량이 고작(??) 2백만장 남짓을 기록하면서 후속작 소식 없이 망작 취급을 받는 작품입니다. 조이콘을 좌우 하나씩 양 손에 잡고 오른팔 왼팔 펀치를 날린다는 매우 직관적인 콘셉트가 다소 복싱에 가깝다보니 왕년 "펀치 아웃!"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이렇게 신박할수가!'를 외쳤던 이 조

이번 일그오 신서번트 어메이징

= = = = 카렌이 이거저거 거쳐 카렌으로 돌아감 여담으로 카렌 오르텐시아와 거미 도깨비 엄마가 비슷한 목소리, 나머지는 더 괄괄한 버전 칼데아의 무서운 음모! 공포의 프리큐어 서번트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