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검 크라이시스 OVA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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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이 일어난 후 재건된 2032년 네오 도쿄앞에서는 번화한 모습을 보이지만 뒤에서는 빈곤이 가득하다거리에서 부머가 난동을 일으켜 AD폴리스가 출동하자 경찰 겸 정보 담당인 네네는 리더인 시리아에게 사건 정보를 전달한다. 그 와중에 주인공인 프리스는 무대 공연을 하고 있다. AD폴리스 소속 경찰인 레온은 프리스의 공연을 보던 중 연락을 받고 사건 현장으로 향하게 된다. 부머가 일으키는 끔찍한 학살과 프리스의 화려한 공연이 계속 교차되어 나오는데 꽤 잔혹한 연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배경이 되는 시대상이 어떠한지 보여 주는 장치일지도?AD폴리스가 거의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나타나는 나이트 세이버즈. 정보를 전하는 네네를 제외하고 방금 전까지 공연 중이던 프리스까지 모두 출동한다. 강화복의 위력 앞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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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들이 복원한 버블검 크라이시스 한국판
작년에 북미에서 버블검 크라이시스 블루레이 발매와 관련하여, 과거에 비디오가 발매되었던 모든 국가의 더빙판을 수록하기 위해 원본 소스를 찾는다고 저에게도 연락이 왔었는데요.. 이 분들이 기어코 미션을 완수해 낸듯 싶네요! 지난주에 드디어 블루레이가 발매되었는데.. 수록된 더빙 언어가 무려;; 영어 / 일어 / 불어 / 서반어 /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어 입니다. 특히 한국어 더빙의 경우는 'newly reconstructed' 표기가 붙은 것으로 봐서 리마스터 작업까지 한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른 나라들이야 잘 모르겠지만,, 국내 출시판 비디오의 경우는 완전 마이너에 존재감 없는 레어 타.......
[번역] 연석박물지 ~ Dr.Latency's Freak Report
――한없이 작은 저 세상에는 요괴가 살고 있었다.이렇게 시작하는 동인지를 두 사람이 만든다. 01. 철없는 두 사람의 박물지 "Our Supernatural History"他愛も無い二人の博物誌 "Our Supernatural History" "――좋―아, 거의 다 완성돼 가는구나.""남은 건 체험담이랑 에세이뿐이야. 솔직히 말해서 메리가 맡은 부분만 안 돼 있거든.""들켰네?""누가 이거 하자고 했더라?" 공급이 넘쳐나면 상품의 가치가 내려가듯이, 모든 인류가 유복해진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부자가 사라진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정보가 디지털 수단으로 기록된 뒤부터는 방대한 정보를 순식간에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원시 시대부터 절대적인 권력을 지녔던 속도와 양은 가치를 잃었다. 그 대
비봉구락부 남은 것도 번역해야 하는데
읽을수록 숨이 막혀서 번역을 빨리 못 하겠다ㅠㅠ 이자나기 물질까지는 그나마 부담감 적게 읽을 만했는데 연석박물지부터는 그야말로 미쳐 버리네;;; 어떻게 문장 하나 하나가 이렇게 가슴을 찌르는 듯하냐. 도대체 ZUN 머리 속에 뭐가 들어 있는 건지 짐작도 할 수가 없어. 진짜 동방은 축복 아니면 저주다... 차라리 2차 창작이나 즐기는 게 훨씬 나을지도. 다른 건 몰라도 동방 원작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말만큼 무책임한 말은 없을 거야. 처음부터 이해 못 하고 관심을 끊어야 편하지 어설프게 다가갔다간 머리가 보통 아픈 게 아니라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