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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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마이씨앗에 걸즈 운트 판저 8화가 업데이트 되어서 감상은 했습니다만... 그토록 많은 분들께 네타당한 그 카츄샤가... 마이씨앗 방영본에는 삭제.(...) ...안나옵니다. 왓?...(...)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도우시YO! 히도이YO! 이거 뭐야?!!!! PS: 그리고 마이씨앗 방영분에는 프리우다의 항복 권유에 대해 거부하면서 NUTS!라고 한거 땅콩으로 번역했는데... 그거 땅콩으로 번역하면 안됩니다. 그냥 NUTS라고 해야 합니다. 그거 기원이 벌지전투에서 바스토뉴에 포위된 101 공수사단에 대해 당시 독일군 지휘관이 항복하라 서한을 가진 사자를 보낼때 이에 사단장 맥컬리프 준장의 짤막한 답변 " NUTS!" 에서 유래된겁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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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6/10/26/b0031790_5810587562e4d.jpg)
[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
몇몇분이 다즐링의 전략적 식견에 집중해서 보신 나머지 엑시비전애서 프라우다의 비중을 너무 낮게 보시는건 아닌가 싶네요 논나의 괴물같은 활약도 활약이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기습걸던 클라라에 비록 헛방만 쳤지만 카베땅 매복 포지션과 등장시점 자체도 적절했고 카츄샤 본인도 미호의 유인책에 걸려들지 않았을 뿐더러 기술적으로도 좁은 골목에서 논나에게 사격각을 만들어 주고 다즐링의 의도도 곧잘 파악해서 몸빵도 서주고 시가전애서도 별 피해없이 아귀팀을 협공해서 몰아넣고...무슨 근거로 그냥 날뛰기만 했다고 하시는지 본문에는 설명이 부족하신듯 한데요 도리어 세이그로 vs 오아라이, 치하땅 매치였으면 위험한건 다즐링이었을거라고 봅니다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 1주차&3주차 감상
얼마전에 두차례에 걸쳐서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감상하였습니다. 사실 4DX는 한번도 감상한 적이 없어서 이게 제 첫 4DX 영화 감상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사실 4DX에 대한 정보가 적어 1주차는 강변 CGV에서 봤죠. 거기서 이글루스 블로거 몇분이 저를 발견했습니다만, 역시 독일연방군 플랙탄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쉽게 눈에 띄던 모양입니다.ㄱ- 하여간 극 전반적 내용도 괜찮았고 전차 액션이 좋았는데, 제가 강변에서 봤다고 하니, 강변은 안마의자 수준이라며 여의도가 최고라고 알려주신 분이 있어 지난 8월 31일은 여의도 CGV에서 다시금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봤습니다. 이날은 문화가 있는 날이라 할인도 되었고 여의도 한정으로 색지도 배포되어 이날을 택하게 되었죠. 와... 역시 여의도 CGV가 죽
정88?
이승호와 같은 팔정대현과 같은 구위송승준과 같은 정수리 이 세 요소를 한 몸에 체현한 계투 요원이 4년 88억원 정도면 OK?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