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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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북 트레일러

감상평 : ...음 .... 툼레이더? 정말 미묘한 게 이런 배경을 실사로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다는 거다. 분명히 어딘가에서 많이 본 배경들이나 실사에서 제대로 본 경험은 없다. 주로, 비슷한 배경의 게임이나 어떤 컨텐츠의 별로 중요치 않게 짤막히 나오는 씬에서 본 기억이 난다. 즉, 이런 깊고 초차원적인 신비가 느껴지는 정글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본 기억이 없단 거다. 그래서 기대는 되지만, 왠지 한편으로 불안하기도 한게 ... 서사가 비주얼 혹은 액션에 밀릴 것이냐 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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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 P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8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는데, PE에서 일부 서플먼트가 삭제 되는 식이어서 그냥 PE DVD로 가기로 했습니다.  디스니가 타이틀을 가장 성의있게 내던 시절의 타이틀인 만큼, 디자인이 꽤 성의 있는 편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40주년 이기도 했죠.  2Disc 버전입니다. 음성해설도 있고, 이런 저런 다큐멘터리도 꽤 많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산거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장면을 적당히 편집해 넣은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네요.

"정글북"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1일

사실 이 타이틀은 정말 사고싶으면서도 동시에 고민이 많은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타이틀에 의외로 결점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2D 전용판 입니다. 3D 효과가 좋은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제가 3D를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은 편 입니다. 음성해설이 제가 고민하게 만든 가장 핵심적인 지점인데, 저 얼마 안 되는 서플먼트 와중에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덕분에 좀 싸게 구할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렸죠.  디스크 케이스는 모글리와 카아 입니다. 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즈니 특성인 베이비 블루 디스크 입니다. 제발 이 색좀 안 쓰면 좋겠는데 말이죠;;;

모글리 - 정글의 전설

DID U MISS ME ?|2018년 12월 11일

대략적인 사건의 경과. 러디어스 키플링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정글북' 컨셉의 영화가 각기다른 스튜디오에서 동시에 기획된다. 1번 스튜디오는 디즈니. 2번 스튜디오는 워너. 1번 스튜디오야 이미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도 재미를 봤던 스튜디오였기 때문에, 원작 소설도 소설이지만 아무래도 예전에 그들이 만들었던 애니메이션을 기준으로 뼈대를 잡아나갔을 것이다. 거의 풀 CG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CG 분량과 기술력으로 만들어졌고, 2016년에 개봉되어 초대박을 터뜨리기에 이른다. 문제는 2번 스튜디오였던 워너인데, 참 여러모로 입장이 난감 했을 거란 말이지. 결국 디즈니의 과 같은 해에 개봉하기로 한 계획을 전면 수정하고 1년, 2년 개봉일을 연기하다보니...... 자체적으론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