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 오펀스를 다시 생각해보자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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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를 다시 생각해보자

철혈의 오펀스를 다시 생각해보자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8월 5일

시즌1 마무리하고 이제 10월에 시즌2 들어오는 비우주세기 건담 더블오에 이어 두번째 분할시즌제 작품인 철혈의 오펀스 작품 자체가 여러모로 불만스럽게 마무리된지라 안좋은 소리도 많은데 일단 한번 정리하고 다음 시즌을 보려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일단 이작품이 잘 못한걸 말하자면 노골적으로 전투를 쉬는것을 자주하는데다가 시간끌기가 굉장히 빈번하다. 내가 지금까지 감상한 로봇애니의 전투비중은 3가지로 뱅크씬을 종류별로 준비해서 매화마다 억지로라도 로봇싸우는 장면을 마련하는 물건 이게 괜찮은 정도를 유지하면 용자시리즈 같은 괜찮은 작품이 되지만 빈도가 과하면 후쿠다 미츠오 같은 인간이 만든 뱅크씬 투성이의 작품이 된다. 요즘 로봇애니는 뱅크씬 자주 나오는게 촌스럽다고 생각하는건지 그 빈도가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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