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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은 레파토리
비록 아직까지 NPB가 KBO보다 높은 수준의 리그이지만 '여기도 깝깝한 양반들이 많구나'라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원로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MLB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MLB에 대해 떠드는 것도 국내 전문가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두 명의 대결이 세대를 넘은 승부로, 일본인 메이저리거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낮간지러운 말로 시작해서 (그럼 이치로가 노모, 마쓰자카, 다르빗슈, 이와쿠마, 우에하라랑 대결한건 뭔가? 단순한 메이저리리그 투수 타자의 승부인가?) 볼카운트싸움 얘기 잘하다가 그놈의 '힘의 MLB'와 '일본류'로 마무리. 이치로랑 다나카가 이 글을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PS. 국내 해설가들이 볼카운트가 밀린 투수보고 '도망가는 피칭하지 말고 정면승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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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13 OSAKA] ⓚ 녹차 키캣을 사러 신사이바시 키캣매장에 가자!](https://img.zoomtrend.com/2014/02/10/e0041802_52f8dfdf7bf2a.jpg)
['13 OSAKA] ⓚ 녹차 키캣을 사러 신사이바시 키캣매장에 가자!
키노사키 온천에서 또다시 3시간여를 거쳐 다시 오사카로 옵니다. 장장 6시간의 기차여행에 피곤함도 뒤로하고 오늘은 갈 곳이 있습니다. 바로 다름아닌 녹차 키캣을 사러 가야한 거죠. 음.. 원래 예정엔 없었는데요. 회사 후배가 사달라고 해서요. 키캣 매장은 전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놨지요~ ㅎㅎ 위치는 신사이바시 상점가에서 혼마치 방면으로 쭉 올라가다보면 맥도날드 못미쳐서 왼편에 있습니다. (구글지도로 바로 가기/신사이바시역->키캣매장) 대략적인 지도이니까, 키캣 매장 찾으시는 분들! 참고하세요~녹차키캣이 왜 유명한지 몰랐는데요. 이게 지역한정 에디션이라고 하더라고요~ 여튼 가격은 5개들이가 368엔 / 12개들이가 840엔 입니다. 근데 요런 키캣 모아서 소셜에서 팔았던 것 같은데요. 거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