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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물건너 신작 예정작에 대한 잡담
1. 월드 위치스 유나이티드 프론트 올초에 발표되었던 스트라이크 위치스의 신작 스마트폰게임의 정식 명칭이 월드 위치스 유나이티드 프론트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11일 게임에 대한 생방송을 할 예정입니다. 슈팅게임으로 유명한 케이브가 개발하는 만큼 슈팅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게임인데 과연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인가? 2. 니노쿠니 크로스 월드 작년 지스타때나 지금이나 게임은 때깔 좋게 뽑은걸로 보이는데 이게 원작이 컬트 취급이나 다름 없는 상황이라 과연 얼마나 흥할지?? 칠대죄나 리제로같은 것이라면 어지간히 쿠소게라도 글로벌판으로 정직한 인풋아웃풋이 나오는 충분한 흥행이라는 예상이 되는데 이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여담으로 원작 문제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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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창작 3D모델 기반 육성게임인 타이토의 라쿠가키킹덤이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11월3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합니다. 이 게임은 게임 본편의 컨텐츠인 육성모드의 완성도가 낮고 그래도 커버할 수 있는 개인창작도 저작권 규제에 완전히 막혀서 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동일한 육성게임인 우마무스메가 출연하면서 벼랑에 떨어진 형국이었습니다. 본편의 경쟁력을 운연측에서도 어느정도 가늠했다는듯이 콜라보에 많이 기댄 편인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기 버튜버, 동방 프로젝트,울트라맨 괴수콜랙션 이후 마지막 콜라보는 오타쿠 성우 아이돌 노선인 나카가와 쇼코. 이 게임에 모여든 유저들의 시선에서 계속해서 점점 멀리 동떨어진 콜라보를 보여주면서 더는 버틸 시간조차 없는 지경으로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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