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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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 (2)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 (2)

오자룡이 간다 이전 글은 여기 한동안 불타서 열심히 '오자룡이 간다'를 봤지만 오자룡과 나공주의 집안반대를 극복하고 결혼하기미션과정에 별 흥미를 못느껴서(막장과 진부함을 매우 사랑하기는 하지만 사랑하는 남녀가 집안반대로 갈등을 겪는얘기류는 좋아하는 소재가 아니라서) 그리고 나의 관심커플은 나진주와 진용석커플이기에 한동안 대충대충 봤는데 나진주의 첫사랑 김인국선생 재등장과 나진주가 본인의 결혼을 둘러싼 그 흑막을 알아차리면서부터 다시 쫄깃해지면서 막막 재밌어졌다.(꺅 역시 막드에는 어두움과 음모가 판을 쳐야 재미가) 서로 다른 마음의 부부.나진주와 진용석(그래도 잘어울리긴 함T_T) 오자룡을 별볼일없는 넘이라고 생각해서 자신에게 위협이 안간다는 판단하에 진용석은 나공주와 오자룡과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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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룡이 간다 - 출생의 비밀은 사족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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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5월 7일

권선징악. 악인에겐 벌을 선인에겐 복이 있으리. 지금에서는 트렌드에 맞지 않는다고 할까, 어떤 이는 유치하게까지 느끼는 모양이지만 그 단순함에 비해 몰입도는 최고라 할 수 있는 스토리의 정도(正道)가 아닐까 싶다. 요즘 자의반 타의반 보고 있는 드라마가 그러한데 바로 《오자룡이 간다》다. 드라마를 챙겨보지는 않지만 저녁시간, 할머니의 채널 우선권에 의해 알게된 이 드라마가 생각보다 재미있다. 이제 끝을 향해서 달려가는 이 드라마에서 본인이 재미있게 느끼는 부분은(아마 다른 시청자도 그렇지 않을까) 악인의 음모가 탄로나고 그 악행으로 쌓아온 모든 것이 고꾸라지는 것이리라. 본인이 처음부터 꼬박꼬박 챙겨본 것이 아니라 주인공 오자룡이 지금까지 겪어온 역경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극중에서 그가 보여주는 긍정적인

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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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 블로그|2013년 4월 5일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 때부터 눈여겨본 배우. 정말 남자답고 깔끔하게 생겼다. 새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 그간의 보였던 무게를 뺀 가벼운 역할로 나온다. 이로써 세 탕을 뛰는 배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