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나름 묵직한 여운을 남기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3월 14일
Posts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나름 묵직한 여운을 남기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3월 14일

감독; 아쉬가르 파라디 주연; 베레니스 베조, 타하르 라힘, 알리 모사파 를 연출한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이연출을 맡았으며 의 베레니스 베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를 연출한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신작으로써 의 베레니스 베조가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 되는 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나름 묵직한 여운을 남기게 했다는 것이다.4년째 별거중인

Related Posts

3 posts

[어떤 영웅] 진실과 진술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3월 12일

빚을 갚지 않아 수감 중인 라힘은 주운 가방 속 금화를 팔아 보석금을 내려다 주인에게 돌려준 후 영웅 대접을 받는다. 그의 평판이 높아질수록 주변의 의심은 깊어지고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라힘의 사소한 거짓말은 점차 커다란 파국을 몰고 오는데…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와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로 마음에 들었던 아쉬가르 파라디의 신작으로 시놉만 봐도 답답한 어떤 영웅을 관람했는데 주인공 같은 성격이 좀 있다 보니 고구마 한 박스는 먹은 것 같네요. 현실에서도 자신의 다큐멘터리를 표절했다고 소송한 감독의 제자가 1 심을 이긴 상황이라니 아이러니의 극치라고도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끝까지 간다는 점에서 괜찮았네요. 3.5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9년 6월 26일

어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을 관람했다. 켄 스콧(Ken Scott. 1970-) 감독, 다누쉬(Dhanush. 1983-) 주연이고 영화의 원제는 The Extraordinary Journey of the Fakir이고 제작국이 프랑스로 되어 있어서 영화 속에서 사용되는 언어가 불어인가 생각하였으나 의외로 영어였다. 원작은 프랑스 작가 로만 푸에르토라스(Romain Puertolas. 1975-)의 The Extraordinary Journey of the Fakir Who Got Trapped in an Ikea Wardrobe(2013)이고 프랑스에서 10만 부 이상이 판매됐다고 한다. 국내 개봉 제목은 원작에 보다 가깝다고 할 수 있겠

2015년 7월 영화

2015년 7월 영화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를 연출한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작품이다.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가 좋았던 것처럼 이 영화 역시 기대만큼 좋았다. 진실을 차례로 파헤쳐 가는 방식은 전작과 유사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달되는 긴장감 또한 시종일관 흥미진진해서 관객으로 하여금 집중해서 보게 되는 효과를 불러 일으킨다.한여름의 판타지아포스터만 보면 애니메이션 같다. 실은 영화에 대한 실사 영화지만. 1,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영화를 제작하려는 감독이 일본에 방문해서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이야기고, 2부는 영화 속 감독이 연출한 영화를 담고 있다. 하지만.. 평일 저녁에 퇴근 후 이 영화를 보러 갔다가 조는 바람에 디테일을 다 놓쳤다는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명히 1부를 보고 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