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느끼는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할 수 없는 팩트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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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 느끼는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할 수 없는 팩트 폭력

이따금씩 느끼는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할 수 없는 팩트 폭력

덕질을 하면서 요즘 느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절때 부정할 수 없는 팩트폭력이지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겁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006년 작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2006년 작 세토의 신부 2007년 작 천원돌파 그렌라간 2007년 작 이것들의 공통점은 저 자신이 아직도 나온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인식하는 물건들입니다. 세월의 흐름이라는게 이렇게나 빠른겁니다, 여러분. 그래요. 조이드 제네시스 같은 물건은 그래도 오래 되었다고 체감이 됩니다. 근데 하루히라던가 세토의 신부는 정말 얼마 안된것 같거든요? 특히 세토의 신부는 더더욱 말이지요. 세토의 신부를 매 화 나올때 기다려서 자막 붙여 컨버팅 한 후에 MP4에 넣어 보던게 길어봐야 5년 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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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한 팩트폭력

옛날에 본 팬만화중에 이런 내용의 만화가 있었죠. 시드 정도면 최근에 나온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던 젤나나께서 팩트폭력 당해서 고통을 받으시는 그거. 당시 이걸 보면서 저는 낄낄거렸습니다. 그렇죠. 시드 정도면 오래된 물건 아닙니까. 그리고 오늘, 이 내용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진 사안으로 저는 팩트폭력을 당했습니다. 해당 글의 내용은 대충 이랬습니다. 건담시드는 '최근의 건담'이 아닙니다. 뭐, 이건 당연한거죠. 저 위의 만화를 보고 낄낄거렸다는건 저 말을 납득한다는것 아닙니까. 시드가 2003년에 나왔으니 그 정도면 오래된 물건 맞죠. 건담 더블오도 '최근의 건담'이 아닙니다.

(프로야구) 3차전이 중요하다고해서 역대 코시 3차전을 쭉 둘러봤는데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0년 11월 20일

3차전 진 팀이 우승한게 몇번 안되네요 ㄷㄷㄷ 근데 그와중에 3차전 이기고 우승 못한팀 중 3번이 스크(....) 그리고 한화하고 롯데는 한번씩 주고 받았더군요;;; 과연 어느팀이 우승할지.....;;; *까말 두산 우승하는거 보는것도 지겹긴 한데, 후배놈 가게에서 야구보다 샷건 쏘는 거 보는것도 쫌 그래서 데면데면합니다. =ㅁ=''''' **그나저나 NC는 병살타+에러가 ㄷㄷ하네요;;; 저러고 이기길 바라면 그건....;; 2020-11/20-00:05

(벽람항로)오딘 개발 완료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0년 11월 4일

-분위기가 왠지 도이칠란트 생각난다 싶었는데 이녀석 원래 설계가 도이칠란트를 바탕으로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면 한쪽 눈을 머리칼로 가린것도 신화상의 오딘이 외눈이었던걸 모티브로 삼었지 싶더군요. 아무튼 전용장비는 개발해놓은 상태라 다행...이긴 한데 만들고나니 철혈 전함들 써먹을일이 그닥... ...해서 다음은 다시 홍차국으로 가서 체셔 연구 갑니다... 이왕 PR함 뽑은데에다 독뽕이 느껴지는 만큼 한번 굴려봐야죠(...뭔가 평소 말하는것과 다르다고 생각하셨다면 제 벽람 포스팅을 잘 보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