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2011)

WOODY's EGLOO|2012년 5월 2일
Posts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2011)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2011)

WOODY's EGLOO|2012년 5월 2일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2011) 감독: 세스 고든 재미없다고 들었는데.. ㅋㅋ직장 상사가 좀 극단적이기는 하지만..미국의 회사 생활을 일부분이나마 볼 수 있었던 영화..재밌게 봤다~

Related Posts

3 posts
<직장상사 길들이기> :: 몇 안 되는 한국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영화.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영화후기리뷰. 결말까지 깔끔해.

<직장상사 길들이기> :: 몇 안 되는 한국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영화.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영화후기리뷰. 결말까지 깔끔해.

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딜런 오브라이언 주연, 등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이고요.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일만큼 미운 상사였던 '브래들리'와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모든 관계가 무너진 야생의 섬에서, 이들의 권력관계는 완전히 뒤집히게 되는데.. 의 영어원제는 입니다. '구조 요청'쯤의 뜻일텐데 한국에선 조금 독특한 제목으로 바뀌었죠. 첨엔 뭐 이런 촌스러운 제목을 붙였나?싶었는데, 영활 보니 오히려 원제.......

부의금 5만 원 냈다고 사무실에서 욕먹은 거 실화?

부의금 5만 원 냈다고 사무실에서 욕먹은 거 실화?

부의금 5만 원 냈다고 사무실에서 욕먹은 거 실화? 직장 상사의 외할머니 장례식장에 갔다왔다고 합니다. 직속이고 같은 팀이면서 친했던 사이라서요. 당일에는 아무 일도 없는데 나중에 직장 상사가 사무실에서 화를 냈습니다. 부의금을 10만원이 아닌 5만 원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고요. 밥값도 올랐는데 이게 무슨 경우냐며 화를 냈다는거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결혼식도 아닌 장례식에 10만 원을 내야 했는지 말이죠. 부의금으로 10만 원을 내야 했는지 궁금해 하네요. 부모님도 아니고 외할미인데 가준 것만 해도 어디냐고 답을 하네요. 5만 원이면 부의금으로 괜찮다고 하고요. 장례식장에 와 준 것만래도 고맙다고... 장례식을 무슨 호.......

피하고 싶은 최악의 직장동료 유형! 어떤 유형이 있을까?

피하고 싶은 최악의 직장동료 유형! 어떤 유형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NEW JOB, NEW ME 대한민국 대표 취업플랫폼, 잡코리아입니다 :) 현대인이라면 가족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회사입니다.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 중에서도 마음에 맞지 않는다면 서로 불편하고 일하는 내내 힘들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직장동료와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해야하는 게 가장 베스트인 직장동료 유형은 어떤게 있을까요? 오늘은 최악의 직장동료 유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순위, 아무것도 안하고 숟가락 얹는 유형 최악의 직장동료 1순위로는 은근슬쩍 성과를 빼앗아가고 자신이 한 것 처럼 성과를 둔갑시키는 유형입니다. 실제로 부하직원들에게 일을 시키고 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