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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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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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나 만화에서 내용을 가져온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많이 늘어난 기분입니다. 역시나 예산문제로 흥행성 보장되는것만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는 걸까요 우물안에서의 시각일지도 모르나, 굿즈가 팔리는것도 원작없는 장편 애니메이션들이 대세일때 같기도 하고... 2차 창작이나 팬덤...이라 해야하나 여튼 작품으로 놀고 먹으려면 적당히 익은 과일 포장만 바꿔서 내놓는것 보단 새로이 재배하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흥했다고 바로 물어버리면 원작은 완결이 날 기미가 없고, 그렇다고 애니화하기 참 쉽게 딱딱 끊어주는것도 아니고.. 그러다 오리지날 각본으로 갔다가 격침 위기에 놓이게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런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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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Rhapsody (2018, 미국/영국)

언젠가부터 연말에는 KT 멤버십을 쓰기 위해 영화관을 혼자 가는게 루틴이 되었.. 시험이 한달도 안 남았지만,영화를 보고 와서 공부를 하겠다고 스스로를 속이고홀로 뒤늦게나마 찾아본 영화. 원래는 한참 초반에 보고 싶었는데이상하게 계속 약속이 깨지거나 하면서 이제서야 봤다. 뭐 음악이야 원체 좋은 거 다 알고 봤으니까..그것보다는 배우와 실제 인물간의 싱크로가 더 눈에 띄었다.으아 특히 브라이언 메이 역의 귈림 리는...... 이건 그냥 본인 아닙니까... 조금 더 크고 사운드 빵빵한 곳에서 봤으면 좋았겠지만작은 극장에서 본 고로 조금 더 큰곳에서 봤으면 더 재밌었을것 같다. 스토리는 실제와 어느정도 부합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프레디 머큐리(라미 말렉 분) 본인의 내면은 잘 그려낸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아이러브커피 커피 공략 ( 커피 효율 & 원두 효율 집중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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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한달 전쯤인가 부터, 어머니가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계셨다. 뭔가 하고 보니 아이러브커피였다. 대충 보아하니 룰더스카이 삘이 나는 게임인듯 싶었는데, 이런 류의 게임에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거의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붙잡다 시피하는 어머니를 보고있으니 뭔가 도전정신이 생겨서 어머니께 선언을 했다. 몇일 내로 내가 따라잡겠다고. 그래서, 2/12에 정말이지 뒤늦게 시작한 아이러브커피. 정말 뒷북에 뒷북을 울리며 늦게 시작했지만, 여지껏 24살 먹도록 해온 온갖 잡다한 게임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러브커피 포풍 성장에 돌입했다. 현재 2/17 새벽, LV 17에 꾸미기점수는 259 점 가량.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게 하는 비법아

블소 3일차 - 사마교로 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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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만렙찍고 풀템 만들때 혼자서 뉘역뉘역 노는게 자랑. 입니다만.. 중간에 어쩌다가 사마교 옷을 먹어서 재밋는걸 해봤습니다. 사마교로 전직했더니, 보스는 인식을 하지 않고, 사마교들이 아군으로 변했습니다. 신입 교원을 잘받아주네요, 고마워라 아줌마 우리 사마교 왜때려요 이젠 막 필드에서까지 난장판을 벌입니다. 이젠 운대륙군까지 쳐들와서는 행패를 부립니다. 그런데, 운대륙군이라면서 생각보다 종잇장입니다. 중간에 이동하니, 사마교가 전멸해 있습니다. 아니, 어떤놈이.. 근데 이 처자는 입교만 했다하면 문파가 멸문을 당합니다. 대단한 플래그입니다. 좌절하여 마을에 돌아오는 순간, 아 맞다 옷갈아입는거 깜빡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