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6월 12일 LG:두산 – ‘홍창기 결승타’ LG, 9-6 역전승으로 위닝 시리즈
Post
원문 보기 →[관전평] 6월 12일 LG:두산 – ‘홍창기 결승타’ LG, 9-6 역전승으로 위닝 시리즈
LG가 전날 재역전패를 역전승으로 되갚으며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3일 잠실 두산전에서 9-6으로 승리해 상대 전적에서 5승 4패 우위가 되었습니다. LG는 최근 5번의 시리즈에서 3번의 위닝 시리즈를 포함해 루징 시리즈가 없습니다. 임준형 1이닝 3실점 조기 강판 선발 임준형은 1이닝 4피안타 1볼넷 3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했습니다. 그의 잘못으로 인해 무려 7명의 불펜 투수가 총동원되었습니다. 그는 1군에서 롱 릴리프 이상으로는 활용되기 어려운 약점을 스스로 입증했습니다. 임준형은 1회초 2사를 잡은 뒤에 중심 타선에 3연속 안타를 맞고 2실점했습니다. LG가 2-1로 추격한 뒤 맞이한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정수빈에 스트레이트 볼넷, 박유연에 0:2에서 3구에 좌전 안
Related Posts
3 posts
이정후 MLB 생존기, 시즌초반 부진탈출 달라진 헬멧이 문제였나?
메이저리거 이정후의 입지가 크게 달라졌다. 시즌 초반 최악의 부진으로 "먹튀 이슈"를 만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4월부터 무서운 기세로 타격지표를 끌어 올려 5월 3할에 안착하더니 타격왕 타이틀에 도전할 정도로 페이스가 좋다. #야구 #MLB #메이저리그 #이정후MLB활약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타격 지표가 바람을 타고 1차 폭등한 기간은 4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시즌 초반 1할대의 빈타를 극복하고 반등했지만 5월중순에 허리 부상을 당하며 다시 주춤한다. 4월만 반짝? 올 시즌은 확실히 다르다! 이후 5월 15일부터 6월 11일의 기간동안 무려 18경기에 출전해 36안타를 몰아치며 한국인 타자 연속안타 역대 신기록을 수립했고 최.......

대용량 야구백팩, 넉넉한 내부 수납력 알펙스 옴니버스 야구가방
사회인야구인들을 위한 수납능력 짱짱한 대용량 백팩 알펙스의 "옴니버스 프로 백팩" 실전용 야구가방 실사용 후기, 리뷰입니다. 알펙스 옴니버스 프로 야구 백팩은 멀티 포지션을 뛰는 생활야구인들을 겨낭하여 제작된 내부 사이즈가 넉넉한 대용량 가방입니다. 가로 및 세로 사이즈 56cm x 35cm 제작되어 외관부터가 상당히 큰 편에 속합니다. 일단 전면부에 알펙스 로고가 위치해 있으며 전면부 지퍼로 가방을 크고 넓게 개방할 수 있고 상단부쪽에서도 내부 접근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탑 엔트리와 미드 엔트리 2way 지퍼로 메인 수납부에서 글러브와 장비를 쉽게 꺼내 쓸 수 있다는 점이 첫번째 특징이죠. 보통 내야, 외야, 1루미.......

메가맘모스포 대폭발! 1이닝 14득점으로 라이벌 한양캠프에 압승
한양캠프 2 : 14 개포맘모스 개포맘모스가 한양캠프와 클래식 매치 전통의 라이벌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박재성이 7K로 한양캠프의 타선을 완벽히 틀어 막았고 3회에만 타자 2순, 18명의 타자가 14점의 빅이닝을 완성한 GM의 불망방이가 승부를 갈랐다. 맘모스는 선발 박재성이 1회 선두타자 차현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산뜻하게 출발했지만 오은석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했고 이장욱에게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내주면서 시작부터 진땀을 흘렸다. 후속 타자를 범타로 막아내며 무실점으로 첫 이닝을 소화했지만 1회 수비를 삼자범퇴로 가볍게 처리한 한양캠프 선발 이기홍이 상대적으로 훨씬 더 뛰어난 피칭을 선보인다. 라이벌전답게 가벼.......
![[골프존 레인지] 골프존 최초 24시 무인 퍼스널 연습장. 골프존 RX 시스템 후기](https://img.zoomtrend.com/2026/07/01/1782975111-DSC095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