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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역사군상》영화 '7인의 사무라이' 비평
이 글은 잡지《歷史群像》제 53호(2002년 6월호) 154쪽의 기사인,《THE WAR MOVIE - 7인의 사무라이七人の侍》를 번역한 것으로, 우마니와 지로타(馬庭次郎太, 역주 : 익명의 집필자) 님께서 집필하신 글입니다. 좋은 전쟁영화의 조건이란 무엇일까? 1. 적이 강력해야 한다 2. '정의正義' 에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3. 주인공은 힘보다도 지혜知恵와 용기勇気로 싸워야 한다. 4. 전쟁의 논리 vs 평화의 논리(내지는 군軍 vs 민民)가 날카롭게 대립해야 한다. 5. 건전하고 이해하기 쉬운 휴머니즘ヒューマニズム을 담고 있어야 한다. 6. 폭력적인 장면バイオレンス・シーン에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것. 액션 영화로 먹힐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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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지혜를 만나는 두 권의 책 | 마지막 대화로 마주한 사유의 시간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음 앞에 농익은 지혜를 듣다
스승이 제자에게 전해줄 수 있는 가장 농익은 지혜, ‘메멘토 모리’. 죽음 앞에서 모든 거추장스러운 것들은 벗겨지고, 진실은 눈부시고 투명하게 드러난다. 소박하지만 오직 고갱이만 남은 가르침은 죽음에 대해 말하지만 사실은 또렷하게 삶을 가리킨다. 죽어가는 스승에게 무릎을 대고 받은 소중한 지혜의 책 두 권이 여기에 있다. 글. 박사(북칼럼니스트) 죽음이라는 거울 앞에서 투명해지는 지혜 스승님을 처음 뵈었을 때 그분의 연세는 육순이셨다. 지금 생각하면 목소리도 우렁우렁한 청년이다. 그러구러 십여 년이 지난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닿아 스승님과 지낼 수 있는 남은 시간을 헤아려보니 백 세까지 사신다고 해도 이십여 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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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4월 강연 개최 2026년 국립중앙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첫 행사를 안내드립니다. '문화가 있는 날'의 확대 시행(매달 마지막 주→매주 수요일)을 기념하여 4. 1.(수) 14시, 김헌 교수님의 강연 “소크라테스에게 정의의 길을 묻다”가 개최됩니다. 강연 후에는 교수님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될 계획입니다. 모든 행사는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진행되오니 아래를 참고하시어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강연 신청하기 링크(URL)]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 > 교육·문화행사 > 교육프로그램 > 강연·세미나 #국립중앙도서관 #월간인문학 #인문학 #강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