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역사군상》영화 '7인의 사무라이' 비평
이 글은 잡지《歷史群像》제 53호(2002년 6월호) 154쪽의 기사인,《THE WAR MOVIE - 7인의 사무라이七人の侍》를 번역한 것으로, 우마니와 지로타(馬庭次郎太, 역주 : 익명의 집필자) 님께서 집필하신 글입니다. 좋은 전쟁영화의 조건이란 무엇일까? 1. 적이 강력해야 한다 2. '정의正義' 에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3. 주인공은 힘보다도 지혜知恵와 용기勇気로 싸워야 한다. 4. 전쟁의 논리 vs 평화의 논리(내지는 군軍 vs 민民)가 날카롭게 대립해야 한다. 5. 건전하고 이해하기 쉬운 휴머니즘ヒューマニズム을 담고 있어야 한다. 6. 폭력적인 장면バイオレンス・シーン에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것. 액션 영화로 먹힐 수 있어야 한다.
Related Posts
3 posts
신세계상품권 판매 바로 해보니 달라졌던 원칙과 정의
이 글은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지급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신세계상품권 판매 바로 해보니 달라졌던 원칙과 정의 신세계상품권 판매 바로 해보니 달라졌던 원칙과 정의 신세계상품권 판매 바로 해보니 달라졌던 원칙과 정의 신세계상품권 판매 바로 해보니 달라졌던 원칙과 정의 본문 신세계상품권을 받으면 대개는 어디에 쓸지부터 생각하게 되쒀~ 그런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도 분명한 사용 계획이 서지 않으면 분위기가 달라지쒀~ 보관 기간은 길어지고, 어느 순간부터는 관리 자체가 번거롭게 다가오게 되쒀~ 이때 자연스럽게 신세계상품권 판매를 떠올리게 됐쒀~ 처음에는 단순히 ‘어느 곳에서 정리할까’에만 초점을 맞췄지만, 몇 차례 과.......
![[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지혜를 만나는 두 권의 책 | 마지막 대화로 마주한 사유의 시간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음 앞에 농익은 지혜를 듣다](https://img.zoomtrend.com/2026/03/27/1774602923-01EBAAA8EBA6ACEC9980ED95A8EABB98ED959CED9994EC9A94EC9DBC.png)
[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지혜를 만나는 두 권의 책 | 마지막 대화로 마주한 사유의 시간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음 앞에 농익은 지혜를 듣다
스승이 제자에게 전해줄 수 있는 가장 농익은 지혜, ‘메멘토 모리’. 죽음 앞에서 모든 거추장스러운 것들은 벗겨지고, 진실은 눈부시고 투명하게 드러난다. 소박하지만 오직 고갱이만 남은 가르침은 죽음에 대해 말하지만 사실은 또렷하게 삶을 가리킨다. 죽어가는 스승에게 무릎을 대고 받은 소중한 지혜의 책 두 권이 여기에 있다. 글. 박사(북칼럼니스트) 죽음이라는 거울 앞에서 투명해지는 지혜 스승님을 처음 뵈었을 때 그분의 연세는 육순이셨다. 지금 생각하면 목소리도 우렁우렁한 청년이다. 그러구러 십여 년이 지난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닿아 스승님과 지낼 수 있는 남은 시간을 헤아려보니 백 세까지 사신다고 해도 이십여 년 밖.......

케데헌, 日 7인의 사무라이 영향? 수상 직후 더 커진 유지영 인터뷰의 파장
케데헌, 日 7인의 사무라이 영향? 수상 직후 더 커진 유지영 인터뷰의 파장 ────────────────────────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으로 가장 좋은 흐름을 타던 순간, 전혀 다른 방향의 검색어가 함께 붙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케데헌, 日 7인의 사무라이 영향?이라는 키워드입니다. 작품의 성과를 이야기하던 분위기에서 유지영의 인터뷰 한마디가 따로 잘려 퍼지면서 온라인 공기가 순식간에 달라졌습니다. 지금 이 키워드가 검색되는 이유도 작품 자체보다 그 발언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고 왜 예민하게 받아들여졌는지 확인하려는 수요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