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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No more cheating
1. 뭐라고 해야 하나, 이렇게 복잡한 영화일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내용 말고. 마음이. 2. 일단 재밌었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좋았다. 최근의 블록버스터들에 비하면 분명 함량미달이다. 타임패러독스야 시간축 개념으로 넘어간다고 해도 기본적인 이야기의 구조도 이곳저곳 엉성하다. 극장 나오는데 앞의 애들이 4편이 훨씬 재밌었다고 하더라. 어벤져스를 기대하고 간 애들에게는 불완전연소였을테니. 하지만 난 그래서 좋았다. 내가 기억하는 2편까지의 터미네이터는 이런 영화였으니까. 곳곳에서 나오는 오마쥬도 좋았다. 3편과 4편에는 없었던 Respect를 표현하려 했다는 것이 보였다. 3. X맨과 같은 방식이다. 과거로의 회귀를 통한 리부트 & 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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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속편이 취소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는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좋은 영화라고 말 하기에도 애매한 작품인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만큼 영화 자체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여전히 속편에 대한 이런 저런 기획이 있다고 계속해서 뉴스가 나왔고, 이 문제로 인해서 판권 기한 만료가 되는 시간만을 제임스 카메론이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일이 이렇게 되고 말았죠. 결국 속편 계획이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진행되어야 하는데, 결국 엎었다고 하네요. 이제는 아놀드 아저씨도 적어도 터미네이터에 한해서는 쉬게 되실 듯 하네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기대를 하고 보기에는 좀 그랬다
감독;앨런 테일러출연;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신작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다섯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개봉전 에밀리아 클라크씨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씨의 내한으로 관심을 받은 가운데 개봉첫주 휴일 오후꺼로 영화를 보니 확실히 큰 기대를 하고 보기에는좀 그렇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게 해주었습니다.아무래도 1,2편을 계승하여서 만들려고 헀다는 것을 영화 속 여러 요소에서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확실

이건 오늘 구매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구요? 아시면서? 바로 저 날짜가 말해줍니다. (출시도 오늘 맞춰서 했을껄요)오늘이 지나면 과거가 되는... 애석하게도 드로리안을 타고 마티, 브라운 박사님, 제니퍼가 갔던 오늘-2015년 10월 21일과는 좀 많이 다른 세상이 왔습니다만... 날아다니는 차는 없어서 여전히 교통체증에 시달리고쓰레기를 에너지로 바꿔서 1.2GW쯤은 쉽게 내는 퓨전 에너지같은 건 없고일기예보는 여전히 초단위로 맞기는 커녕 많이 틀리고자동 건조 쟈켓이나 자동 신발끈 같은 것은 없고펩시는 (멍청하게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여전히 병이 똑같은 모양이고 미국 등 일부 지역은 기념품 펩시 퍼펙트가 나오는 것 같네요. 아직 미국은 21일이 미래이기도 하니. http://www.pepsi.com/en-us/fea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