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터키의 축구장에서 '아레나(Arena)' 라는 명칭이 사라진다!
Post
원문 보기 →
이제 터키의 축구장에서 '아레나(Arena)' 라는 명칭이 사라진다!
- 최근 터키에서는 축구 경기장을 명명할 때, 스타디움(Stadyum)이라는 표현보다는 아레나(Arena)라는 명칭을 더 많이 사용한다. 튀르크 텔레콤 아레나(Türk Telekom Arena, 갈라타사라이), 보다폰 아레나(Vodafone Arena, 베식타스), 메디칼 파크 아레나(Medical Park Arena, 트라브존스포르), 팀사 아레나(Timsah Arena, 부르사스포르) 등과 같은 대형 경기장들이 '아레나' 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 속속 완공되고 있는 지방의 새 경기장들도 '아레나' 라는 명칭을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 Posts
3 posts
(튀르키예 이스탄불 / 이스탄불 도보 여행 #9)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도시. 오스만 제국의 수도로 번창했던 역사의 도시 <바이람파샤 시장>
이스탄불의 지하철은 표기된 언어만 다를 뿐 우리나라와 시스템이 다르지 않아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만 쓰는 표현이 있어서 이건 좀 익숙해질 필요가 있더군요. 예를 들어서 버스터미널을 이곳에서는 오토가르(Otogar)라고 쓴다든지 하는 것이죠. 물론 이것 역시 이스탄불에서 며칠을 체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이제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길에 이스탄불의 평범한 동네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탄불은 수도는 아니지만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제1의 도시입니다. 그래서 수도 앙카라보다 훨씬 크고 인구가 많습니다. 이 많은 인구가 함께 모여 살다 보니 어디를 가나 사람은 참 많은 편이고 복.......
![[NCAAW] '3월의 광란', 유로 3대 리그, 그리고 일본은 지금...](https://img.zoomtrend.com/2026/03/29/1774818452-ValenciaWin.jpg)
[NCAAW] '3월의 광란', 유로 3대 리그, 그리고 일본은 지금...
무슨 리그이던, 간혹 발생하는 이변 때문에 흥미진진한 것인데, 3라운드 '스위트 식스틴'까지는 이변이 속출하던 NCAAW '3월의 광란'이, 사다리가 위로 올라 갈수록 이제는 강자들이 얄짤이 없다. 4개조의 1위들인 UCONN, UCLA, 텍사스 그리고 사우쓰 캐롤라이나, 모두 20+ 이상의 점수 차이로 너무 쉽게 승리를 거두었고, '16강전'부터는 깜짝 스타도 없었다. 오히려 일본 W 리그에서는, 첫날 승리를 거두었던 도요타 엔틸롭스와 후지츠 레드웨이브가, 세미 파이널 4강 2일차 경기에서는 나란히 패배를 했다. 특이한 점은, 승리를 거둔 덴소 아이리스와 도요타 방직이, 센터들의 위력을 앞세워서 시리즈를 최종전.......
![[ELW] 마린 조하네스 (갈라타사라이) - 유로리그 4강 진출 견인](https://img.zoomtrend.com/2026/03/05/1772723293-Mist.jpg)
[ELW] 마린 조하네스 (갈라타사라이) - 유로리그 4강 진출 견인
리용에서 우리 대표팀이 곧 만나게 될 프랑스 대표팀의 '위저드' 슈터 마린 조하네스가, 간만에 이름값을 하면서 터키 소속팀인 갈라타사라이를 유로리그위민 (이하 ELW)의 세미 파이널에 안착을 시켰다. 6개팀이 '플레이 인 토너먼트' 형식으로 겨루게 되는 ELW의 '파이널 6'는, 월드컵 퀄파가 종료된 후에 다음달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단판 승부로 치루어 진다. * 갈라타사라이 (67) vs 바스켓 랑데 (51) 시리즈 1:1, 디싸이더에서 다시 만난 갈라타사라이와 랑데는, 승리팀은 곧바로 파이널 6의 4강에 선착하고, 패하는 팀은 스페인의 사라고사와 쿼터 파이널을 치루게 된다. 갈라타사라이는 막강 쓰리 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