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자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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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거리 드디어! 마침내! 마지막이로군요. 길었던 페루-남미 여행기의 끝은 리마의 중심의 중심, 리마 디스트릭트(Distrito de Lima)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시 중구 정도이려나? 어떤 기준으로 구획을 나눈 건지 모양이 어린아이가 가위 장난을 한 것 같네요. 실제로 대통령궁과 주요 광장들이 모여있는 중심부는 우측 상단 콘티넨탈 호텔 부근입니다. 버스를 타고 올라와 산 마르틴 광장(Plaza San Martín) 부근에서 내렸습니다. 출발 시간이 늦었는데 일정이 많지 않기도 했거니와 어제에 이어 날씨가 계속 이모양이라. 전날 오후부터 한 시간 뒤에 갠다는 예보가 주구장창 이어지더니 끝까지 이럴 줄은..ㅠㅠ 시몬 볼리바르와 더불어 남미 독립의 양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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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가 질병을 발생시키는 방법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기후 변화가 질병을 발생시키는 방법 글: 롭 조던 스탠포드 주도의 새로운 연구는 극심한 기상 현상과 페루의 대규모 뎅기열 발생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경고의 메시지인 동시에 해결책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요약 연구진은 페루의 2023년 뎅기열 발생 원인을 사이클론과 연관지어 분석한 결과, 전체 사례의 60%가 극심한 강우와 폭염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 모델링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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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신혼여행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옛날에는 신혼여행으로 칸쿤이나 몰디브를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아프리카나 남미로 가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조금 더 버라이어티하고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게다가 아프리카나 남미는 시간도 많이 빼야 갈 수 있는만큼 신혼여행 때 가야 제격인 것 같고요 중남미 중에서는 멕시코, 쿠바,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을 다녀왔는데, 이 중에서 가장 다시 가고 싶은 곳은 멕시코, 페루, 아르헨티나, 칠레입니다. 이 네 나라는 중남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이고 즐길거리가 많은 곳인 것 같아요. 남미 신혼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기억해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