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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사쿠라혁명 여고배구 일본1위를 맹세합니다
2장 주고쿠탈환편을 클리어 했습니다. 피날레는 센세이☆티쳐(センセイ☆TEACHER) 선언! 여고배구 일본 1위를 맹세합니다! 격렬한 배구 드라마의 등장인물 소개 중 1 격렬한 배구 드라마의 등장인물 소개 중 2 스파이크... 하고 싶습니다...! 사쿠라혁명 간판히로인인 시노양이 포지션상으로 채XX인가 봅니다. 안그래도 과격안티내지 사내정치의 불똥으로 테일즈시리즈의 그 로제와 비견되는 상황까지 가는 판에 이 매칭은 왠지 안타까운 느낌이다. 훈련? 또 훈련? 스파이크! 선언! 우리들은 일본대표로 세계에서 우승할 것을 맹세합니다! 사쿠라혁명을 실제로 스토리를 차근차근 보면서 여기까지 오신 분들은 태클 걸 부분이 하나둘이 아니겠습니다만... 사쿠라 혁명의 일반인들은 일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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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신크로니클 놓아주다
맨도사라인을 돌파하는 1할은 커녕 택도 없는 3푼 수준의 클리어율에 목매달며 숟가락질하는 암담한 3회 이벤트는 저같은 캐릭터 명함만 챙기는 유저들은 당연하고 VVIP유저들도 (사도 처치 미션 중 하나인) 스코어 1등인 MVP를 따지 못해서 불만이 폭발하는 처참한 이벤트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MVP를 따지 못한 이유? 게임 상태를 보면 VVIP들은 불법MOD 해킹 유저들이 난장을 핀 피해를 받은 걸로 밖에 안보이겠죠. 사도전 스코어 1등을 해야 집계되는 일본 가챠겜 바닥에서도 초유의 VVIP 상법을 들고 나왔고 결과 저같이 사도전에서 MVP를 한번도 따지 못한 유저는 권외가 되었죠. 그리고 자신을 VVIP 유저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스코어 1등을 따지를 못한 유저들이 부지기수로 속출하는 바람에
우마스기 WAVE 슈퍼로봇대전 30 정보
테라다: DLC1을 발표했을 때 사쿠라대전이 트위터 트랜드 1위가 되어서 기쁩니다. "테라다야. 이번에 서프라이즈 없다고 했는데 서프라이즈가 있네."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쿠라 대전은 크로스 오메가에 나와서 이런 반응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용호왕 호룡왕은 스기타 때문에 나온 게 아닙니다. 해외에서 인기가 많아서 나온 겁니다. 스기타: 저는 결정권 없습니다. 테라다: DLC2에 울트라맨이 나옵니다. 그리드맨이 나오니까 같이 나옵니다. "로봇이 아니잖아. 특촬이잖아."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도 있는데 그럼 전 테카맨 블레이드가 이미 나왔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울트라맨 Z를 내고 싶지만 특촬을 갑자기 내면 좀 그래서 애니메이션 울트라맨은 괜찮을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