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윤리학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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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윤리학 걱정된다

분노의 윤리학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1월 30일

개봉일 2013.02.21. 메인카피 누가 제일 악인이지? 줄거리 미모의 여대생이 살해됐다. 그녀의 죽음에 얽혀있는 4명의 남자들… 그녀를 도청한 남자 그녀를 이용한 남자 그녀를 스토킹한 남자 그녀를 간음한 남자 “누가 제일 악인이지?” 각자의 욕망을 위해 그녀에게 집착하던 나쁜 놈들이 서로의 존재를 알아채기 시작하고, 서로가 상대 때문에 그녀가 죽었다고 믿게 되면서 사건은 점점 커져 간다. 그러나 먹이사슬처럼 얽혀있는 그들의 분노가 폭발하는 순간 의외의 여성이 등장하면서 사건은 예상치 못한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기대 출연진 조합이 흥미롭다. 우려 무슨 이야긴지 잘 모르겠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이제훈, 조진웅, 김태훈, 곽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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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윤리학

분노의 윤리학

MAIZ STACCATO|2024년 2월 26일|만화/애니

분노의 윤리학을 감상했습니다. 평이 극단적으로 나뉘는 작품인데요, 일단 제목에서 끌려서 선택했어요. 내용이 굉장히 참신했습니다. 어느날 룸살롱에서 일하던 여대생이 집에서 살해 당하게 됩니다. 그녀의 옆집에 살고 있는 젊은 경찰은 도청기를 설치하고 그녀를 스토킹합니다. 그래서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 있지요. 범인은 여대생의 구남친이었는데요, 그녀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죽이게 된 것. 여자의 불륜 상대는 대학 교수 입니다. 경찰은 정액이 나왔다는 이유로 교수를 살인자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여기에 또 한 사람... 그녀에게 돈을 빌려준 사채업자가 끼어들게 됩니다. 한 여성의 죽음. 모두가 그녀의 죽음에 크고 작은 책임.......

[분노의 윤리학]을 보고

[분노의 윤리학]을 보고

멋진넘|2013년 9월 13일

이 영화 올해초에 나름 저렴한 가격에 등장한 영화였던것으로 기억된다. 나름 다른 영화보다 흥미롭게 그 시절? 때 본것으로 기억한다. 주인공의 파괴력으로 볼때.. 문소리.. 이제훈.. 정도만 .. 사실 개인적으로 이재훈이 연기가 좋다.. 뭐 이런것은 모르겠지만.. 너무 순식간에 올려서 된 배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곽도원이나 조진웅 김태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주연을 소화하기가 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런 점에서 ... (배우들에게는 살짝 미안한 감도..) 어찌되었던, 영화 자체는 그 당시 보던 영화중에서는 가장 흥미롭게 본 것 같다. 그렇게 영화를 만들기 위한 투자 비용도 많이 들어가지도 않은 것 같은데.. 영화자체

[분노의 윤리학] 골떄리는 웃음과 함께한 블랙코미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4일

감독;박명랑 주연;이제훈,조진웅,곽도원,김태훈군입대한 이제훈이 입대전에 촬영을 하고 간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무대인사있는 걸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지금은 군에 입대한 이제훈이 군 입대전 촬영한 영화 이 영화를 2월 21일 개봉이후에 무대인사 있었던 것으로 예매해서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문제작으로써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는 것이다.어느날 한 여자가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그 여자가세상을 떠난 이후 그 여자와 관계가 있는 네 남자가 살인사건에 얽혀들어가게 되는 모습과 그 이후의 에피소드들을 불편한 느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