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헬싱 OVA 최종화 스탭롤 배경의 등장인물 출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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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헬싱 OVA 최종화 스탭롤 배경의 등장인물 출현 순서

호기심이 생겨서 최종화의 엔딩 스탭롤만 유튜브에서 찾아서 봤는데요... 주욱 올라가는 스탭롤의 배경에 각 캐릭터의 일러스트를 하나씩 띄우며 담당 성우를 소개하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캐릭터 등장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줄바꿈의 기준은 소속 집단(?)이고 헬싱 기관과 원탁회의는 별개로 보았습니다. 각종 호칭은 생략) 안데르센 - 하인켈 - 마쿠베 - 유미에 - 맥스웰 루크 - 얀 베르나도트 - 세라스 - 아서(Former Sir Hellsing으로 나옵니다) 펜우드 - 아일란즈 월터 투발카인 - 립 반 윙클 - 죠린 - 박사 - 슈뢰딩거 - 소좌 인테그라 - 아카드 이상입니다. 참고로 아카드는 Sir Arucard, 나카타 조지(의 로마자 표기)는 Johji Nakat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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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 Ultimate>에 대한 간략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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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잡담이 절반인, 감상에 단 1g도 도움 안되는 감상 소감입니다만, 내용 유출에 민감하시면 읽지 말아주세요.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에요. 며칠 죽어라 일하고 나면, 감상한 작품 수도 왕창 늘어나 있는 아이러니함이... 일할 때 옆에 뭔가 틀어놓고 하는 오랜 습관 덕이랄까요? 그럴 때는 Netflix가 참 좋은 벗이랍니다. (Aniplus는 한 편 끝나면 눌러줘야 다음 편 넘어가서 불편!) ▲ 이 유명한 분을 이제야... 알현했답니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을 이제야 뒤늦게 봤어요. 작품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저 분의 너무도 유명한 "제군 나는 누님전쟁이 좋다..."라는 연설문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매력적인 작품이

반대로 히로인이 압도적으로 인기 많은 작품이 있어?

1떠오르지 않는데2메종일각3터치히로인이 인기 있으니까 팔리는거 아니었어? 4마녀배달부5마법진 구루구루6SAO7CC 사쿠라 네8닥터 슬럼프9마크로스 프론티어10로큐브!11갈릴레이 돈나12999 13뭐가 반대냐 시끌별 녀석들 카드캡터 사쿠라 세일러문15>>13 남자가 주인공인게 전제지? 여자가 주인공이면 의미가 없잖아19>>15 어디서 그 전제가 튀어나옴? 의미라니?14제로마16기아스18늑향20월희21마크로스 722헬싱24제로의 사역마25키노의 여행28NARUTO29FF1030다가시카시31미확인으로 진행형

헬싱 얼티메이트

요약하자면, 피와 폭력의 발레. 넷플릭스에서 헬싱 얼티메이트라고 해서 뭔가하고 봤더니, 헬싱 OVA였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봤습니다. 이걸 예전에 투니버스에서 감탄하면서 봤었는데, 결말을 본 적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정주행을 했습니다. 일단 본 다음에는 사실 여러가지가 생각났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보던 어릴 적과는 달리 발견한 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할 것도 너무 많은데, 나중에 정리를 해서 다시 써야 겠어요. 그래서 이 글은 리뷰나 스스로 사색하는 글보다는 그냥 봤다는 취지에서 쓰는 글과 같을 겁니다. 냉전과 우려가 가득했던 시대에 느꼈을 불안감과 그로인한 여러 망상을 총집합시켜 진정한 지옥을 펼쳐보이는 데 치중한 작품입니다. 강력한 흡혈귀가 날뛰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