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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후미노, 주연 드라마로 첫 형사 역에 도전.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여자스러운."
여배우 기무라 후미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5일, 도내에서 행해진, WOWOW 연속 드라마 W '돌의 고치'(石の繭/16일 스타트 매주 일요일 22:00~)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본작은 아사미 카즈시(麻見和史)의 경찰 소설 시리즈 '경시청 살인 분석반'의 제 1 작품을 실사화 한 범죄 서스펜스.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시청 수사 1과의 형사가 된 키사라기 타츠코(기무라)는 엽기 살인 사건을 담당한다. 시멘트로 다져진 피해자를 조사 중 범인의 진짜 목적이 떠올라-라고 하는 스토리로 기무라가 첫 형사 역에 도전하고 있다. 극중 바지 정장으로 등장한 기무라는 "타츠코도 형사로 처음의 일만 일어나기 때문에 잘 연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며 첫 형사 역의 감상을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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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료헤이X모리타 미사토, 넷플릭스 <시티헌터 2> 속편 제작 확정!
스즈키 료헤이가 주연을 맡았던 넷플릭스 영화 의 속편인 제작이 확정됐습니다. 내년에 공개됩니다. 2025년 40주년을 맞이하고, 단행본 누적 발행 부수가 5천만 부를 돌파한 대인기 만화 가 원작. 2024년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실사화된 넷플릭스 영화 는 레이와 시대의 신주쿠를 배경으로 사에바 료(스즈키 료헤이)와 마키무라 카오리(모리타 미사토)가 파트너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주간 글로벌 TOP10(비영어 영화)(4월 22일~28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을 비롯해 프랑스, 한국, 홍콩, 브라질 등 전 세계 32개 국가·지역에서도 주.......

<뱀의 길> - 본인이 내뒀던 길을 매끈하게 미끄러져 나간다
(2024/10/06 :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에 대한 평을 쓰기 위해 재작년 영화제 때 남겨 뒀던 글을 뒤적여 본 김에, 아예 당시 함께 관람했던 몇 편도 더 정리해둬야겠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일테면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이 처럼, 앞으로도 수입이나 개봉이 그리 쉽지 않아 보이는 그런 작품들을 말이지요. (또 마침 그가 만든 중편 이 극장에 걸려 있는 시점이기도 하니까요.) 사실 하루 종일 영화제에 투신하는 날이면 방금 본 작품과 다음 볼 작품 사이의 빈 공간에는 보통 이런 식의 글을 끄적이며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차임> - '구로사와 기요시'의 호러 소스를 응축시킨 일종의 홍보용 미끼 같기도 하다
(2026/03/17 : CGV 강변) 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특유의 문법을 이용해 일상에 스민 공포를 관객에게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스릴러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누군가는 '마츠오카(요시오카 무츠오 분)'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원인을 가늠하기 힘든 괴이한 사건을 접하는 동안, 그의 전작인 나 그리고 속 혼미한 불안을 겹쳐보게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까 사건 현장에서 형사의 물음에 주인공이 답하고 있기도 하듯, 본디 심신의 안정을 이끌어야 할 요리를 배우는 공간이, 따지고 보면 사방에 흉기가 널려 있는 긴장을 느껴야 할만한 장소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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