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올 이즈 로스트 기대된다
개봉일2013.11.07. 메인카피모든 것을 잃은 순간, 비로소 얻게 되었다 줄거리인도양에서 요트를 타고 항해를 하던 한 남자(로버트 레드포드)가 선적 컨테이너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다. 네비게이션과 라디오도 모두 고장 난 상태에서 그가 의지할 것은 오직 나침반과 항해 지도, 그리고 자신의 오랜 항해 경험뿐. 거대한 폭풍우와 상어가 출몰하는 바다에서 돌아갈 항해로를 찾으려 사투를 벌이던 몇 일째, 그는 주어진 식량마저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는데... 거친 바다 위에 홀로 남겨진 이 남자의 항해는 과연.. 계속될 수 있을까? 기대그래비티 대박 우려한 장소 영화 흥행예상기대 > 우려 1월에 개봉했던 라이프 오브 파이도 잘 됐던 것 같고 그래비티도 잘 되고 있다.이유는 모르겠는데 올해는 이런 영화가
Related Posts
3 posts
좋아하던 배우이자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께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제 9월 16일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께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향년 89세. 현생이 정신없다보니, 제일 좋아하던 배우분이 돌아가신다셨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https://variety.com/2025/film/news/robert-redford-dead-all-the-presidents-men-1236520246/ 1970년대 유명한 영화 의 선댄스 키드 역을 맡기도 했고, 영화 에 나오기도 했고요. 브래드 피트가 나온 영화 을 연출하셨고, 영화 등에 출연도 하셨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했던 1994년 영화 를 연출하기.......
찬실이는 복도 많지, 2019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감상했는지 모르겠지만 유쾌한 영화다. '찬실'씨의 상황이 썩 희망적이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절망만으로 가득한 우울한 상황은 아닌 것 같다. 별다를 것 없이 부끄럽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일상이 채워진 소소한 이야기이다. '장국영'씨도 재미있는 설정이고 '찬실'씨의 찰진 부산 사투리 대사 때문에 영화가 더 재미있게 다가왔다. 대사가 아주 찰지다 :) 길지 않은 러닝 타임이라 약속없는 무료한 주말 오후에 보기 좋은 영화이다.

유니버셜에서 나오는 블루레이가 꽤 있네요.
가끔 블루레이 모을때 몇몇 영화들은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걸 과연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제가 가장 의문스러워 하는 맨 오브 타이치 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웬지 손이 안 간달까요. 부가영상 - 없음 하지만 이건 필구죠. 부가영상 - 배우 및 제작자의 인터뷰와 함께하는 제작노트 - 영화 출연 계기와 배우로서 모험이 되었던 영화 촬영기 - J.C 챈더 감독이 말하는 작품의 의도, 사전회의, 스토리보드 작업 등 촬영 과정 소개 또 하나의 고민덩어리 입니다. 이 영화는 아예 모르겠더군요. 부가영상 - 제작 뒷 이야기 최소한 하나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