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론브레이커- 카드게임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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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위쳐뽕이 빠지기전에 궨트 싱글모드인 쓰론브레이커도 달렸습니다. 그냥 구색맞추기식으로 만든게 아니라 상당히 각잡고 공들여 만든게 좋군요. 플레이타임도 20시간이 훌쩍넘어 불륨도 빵빵하고요. 게다가 한국어 풀더빙!! 이 퀄리티로 사이버펑크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무산이라니.... 이야기꾼이 썰을 푸는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위쳐 게임 이전인 2차 북부전쟁을 배경으로 닐프가드 제국의 침략에 맞서싸우는 리리아,리비아의 여왕 메브가 주인공이죠. 필드를 돌아다니며 자원등을 수집하며 각종 이벤트등은 선택이나 전투를 통해 풀어나갑니다. 궨트는 게임의 미니게임 수준이었던 원본에서 크게 발전해서 카드 퀄리티가 높아지고 좀더 직간접적인 효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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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를 영상화 하는군요.
저는 위처 게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평가는 들었고, 이런 저런 게임 플레이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알고 있는 정도는 됩니다. 소설도 좀 읽다 말아서 적어도 어떻게 흘러가는 물건인지에 관해서는 감이 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영상화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영상화는 넷플릭스에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미지만 봐서는 다른 배우가 생각 났는데 결국 누군가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바로 헨리 카빌 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바로 슈퍼맨 입니다. 문제는......이미지를 아는 분들이라면 다른 배우 생각하셨을 겁니다. 매즈 미켈슨.....젠장;;;

더 위쳐 3 초반 소감
일단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웰메이드 게임인건 확실함.조작감은 개인적으로 아쉽군요. 전투도 포함해서 평소에 듀얼쇼크 짱짱을 외치는 플빠인 저인데도 플4로 돌리는 위쳐 3보다 키보드+마우스로 조작하는 검은사막쪽이 더 조작감이 괜찮습니다. 일단 뭘 해도 움직임이 한템포 느린데 이게 모션에 무게감/사실감을 주기 위해서 일부러 이런 것 같긴 한데… 플레이 편의성을 더 우선시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캐릭터와 오브젝트 사이에 상호작용 가능한 범위가 좁은건 컨셉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그래도 움직임이 한템포 느려서 달리다가 멈추면 반걸음에서 한걸음 정도는 더 나가는데 그러면 꼭 뒷걸음질쳐야함.플레이어 캐릭터를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외전이 나와도 좋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