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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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의 beat it!!은 최고!!! 이걸 보고나니 솔직히 다른 팀 노래는 귀에도 안 들어올 정도로 최고였음... 솔직히 그동안의 피아가 보여준게 살짝 실망이였다면 이건 정말 갑이였음.. 대철님이 갑을 알고계신것도 신기했음.. 원래 시작할때 데브랑 네메 응원하면서 본건데 둘다 떨어져서 흥미를 잃고 방황하던 중 이걸 들으니깐 헐~~최고였어..진짜;; 트랜스픽션의 라밤바는 나의 국민학교시절을 생각나게 해주긴했지만...난 좀 강한게 좋아서 피아가 더 좋았음.. 그리고 밴드들에게 아이돌 노래 편곡을 뭐 하라고한건 아니지만 가능한 하지않았음.. 본인들 콘서트의 이벤트 무대정도면 모를까 탑밴드에는 솔직히 잘 안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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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탑밴드 3] 첫 방송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https://img.zoomtrend.com/2015/10/04/e0050100_56109210d0442.jpg)
[탑밴드 3] 첫 방송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
1. 장미여관이 심사위원, 코치라서 당혹스러웠다. 정규 앨범 단 한 장, 본인들도 사실상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처지다. 나서서 누굴 평가하고 가르쳐 줄 위치가 아님에도 심사위원으로 추대되다니 새삼 인기의 위력을 실감한다. 1등만을 기억하는 이 추악한 한국에서 8강에서 탈락한 신인급의 뮤지션이 승자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는 괴상한 현실을 목격했다. (5분 가까이 차지한 오프닝은 오버) 2. 톡식, 음악 잘한다. 피아, 두말하면 입 아프다. 하지만 진지한 음악은 많은 사람이 사랑해 주지 않는다. 지난 시즌에서 우승자들이지만 인지도는 장미여관이 짱이다. 우리나라에서 성공하려면 재미있고 봐야 한다. 3. 윤일상이 심사위원, 코치라는 점도 당혹스러웠다. 밴드를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프로듀서로서 큰 그


탑밴드 시즌2 - 게릴라 콘서트 홍보현장(10/08 홍대 놀이터)
음. 열시부터 한다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정말 딱 열시에 맞춰서 갔는데, 피아가 열심히 세팅하고 있어서 이제 시작인줄 알았는데, 피아 끝나고 나니 결과발표를 해서 아주 조금 약간 벙........... 어쩔수 없지. 그래도 후기 궈궈. 멋진 옥보컬과 그 뒤에서 존내 멋지게 드럼을 치던 혜승씨. 드럼 스틱 정말 예술로 돌림. 두곡째 즈음인가, 미끄럼틀 위로 뛰어 올라간 옥보컬. 그리고 덩실 덩실 신난 심지와. 깃발을 조낸 힘차게 재껴주시는 옥보컬. 엊그제 솔트송 머리 패러디 느낌이 물씬. 풍겼던 기범씨 어릴때 한미모 했던 헐랭씨. 피아만 하고 끝날줄 몰라서 조금 아쉬웠던 무대. 나는 왜 거기까지 비루한 몸뚱이를 질질 끌고 간건가? 오늘의 스페셜 엠씨는 전지한씨 인가보다. 뭔가 문자보내기? 그리고 히든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