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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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그들이 깨어났다 집 밖으로 나온 '혼모노'# 그들이 깨어났다 집 밖으로 나온 ,혼모노, 영화 '너의 이름은.' 열풍이 잠자고 있던 그들을 깨워냈습니다 '혼모노(本物)' *일본어로 '진짜'라는 의미 한국에선 극장에서 온갖 기행을 벌이며 다른 관객의 영화 시청을 방해하는 '진상'을 뜻하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등장 인물의 대사를 … 1. 기레기가 병신같이 뉴스 만드는거야 하루이틀이 아니죠. 2. 진상이 될수록 더 높은 레벨의 덕후로 인정 받는다니. 어떤 사람들이 진상을 높은 레벨의 덕후라고 인정하냐? 사회성 결여된 관심종자 저열한 새끼들이라고 욕하지. 인생 고따위로 사냐고 사회적 쓰레기새끼들이라고 욕 오지게 쳐먹지. 인터넷이야. 너도 병신 나도 병신 위아더 병신이라고 ㅋㅋㅋ거릴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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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AK + 어린이 대공원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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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6년 4월 4일|국내여행

수리짱과 제가 홍대에서 서로 다른 일정이 있던 날, 끝나고 홍대 AK에서 만났어요. 오타쿠 로드의 시작점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데리고 갔습니다. 역시 일반인 픽! 가챠를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문구 가챠에 푹 빠져서 계속 뽑음. ㅋㅋ 할리퀸만 제 꺼에요. 애니 굿즈보다는 이런게 취향. 그나마 저와 서로 비슷하게 취향이 맞는 것을 찾았네요. 스티커를 구매했습니다. 1층 바쿠단야끼를 먹으면서 제대로 한바퀴 완료. 다음에는 클램프 전시 보러 다녀와야 겠어요. 다른 날 하루는 벚꽃 구경. 멀리 나가기는 여러모로 힘들어서 가까운 어린이 대공원으로 갔습니다. 가는길에 윤숲 후르츠산도점에서 각자 먹을 것 하나씩 사서 갔고요, 꽃.......

오타쿠가 기대하는 4월 라이트노벨 신간 도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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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으면 우리는 4월을 맞이하게 된다. 곧 4월이라고 해도 아직 3월이 약 10일 정도 남아 있다 보니 4월을 이야기하는 게 조금 이르지 않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벌써 4월을 맞아 발매될 예정인 신간 도서들의 공지가 업로드되고 있어 충분히 이야기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만화와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4월은 정말 대박이다. 비록 현실에서 우리의 봄은 오지 않는다고 해도 애니메이션과 책만큼은 제대로 봄을 맞이했다고 말할 수가 있다. 그만큼 기대하고 있는 신간 도서들만 아니라 신작 애니메이션을 대거 4월을 맞아 등장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2026년 4월을 맞아 발매되는 여러 신간 라.......

혼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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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6년 3월 17일|도서정보

넷플릭스 왜 보냐? 성해나 책 보면 되는데. -- 박정민 배우님의 이 리뷰로 더 유명한 책이었지요. 혼모노를 감상했습니다. 총 7종류의 단편이 들어있는데요, 저에게는 호불호가 좀 나뉘었어요. 잘 와닿은 작품도 있었고 애매했던 작품도 있었습니다. 뭐, 이런게 단편집의 맛이겠지요. 우리 오타쿠들에게 '혼모노'라고 하면 다른 의미일텐데, 처음에는 당연히 성해나님도 오타쿠들을 노리고 쓰신줄 알았습니다. 전혀 다른 내용이더라고요. 설정과 내용은 깊이있고 디테일한데, 의외로 내용은 모호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독자가 채워가야 하는 부분들이 많은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