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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타케루&아야세 하루카가 영화 첫 출연. '이 미스터리가 좋다!'상 수상작 '완전한 쿠비나가 료의 날'
제 9 회 '이 미스터리가 좋다!'(このミステリーがすごい!) 대상을 수상한 소설 '완전한 쿠비나가 료의 날'(完全なる首長竜の日)이, 사토 타케루&아야세 하루카 주연으로 영화화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토가 연기하는 코이치와 아야세가 연기하는 아츠미는 연인. 1년 전에 아츠미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다가 혼수상태에 빠진 아츠미의 자살 이유를 찾아, 눈을 뜨게하기 위하여 코이치는 환자와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뇌 신경외과 의료의 일종 '센싱'에 의해 연인의 잠재 의식에 잠입한다. 아츠미의 잠재 의식에 잠입한 코이치는 아츠미로부터 "옛날에 내가 그린 쿠비나가 료의 그림을 찾아 달라."고 부탁받게 된다. 아츠미의 의식 아래에 들어가는 동안, 코이치는 이상한 광경을 종종 보게되고 혼란스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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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길> - 본인이 내뒀던 길을 매끈하게 미끄러져 나간다
(2024/10/06 :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에 대한 평을 쓰기 위해 재작년 영화제 때 남겨 뒀던 글을 뒤적여 본 김에, 아예 당시 함께 관람했던 몇 편도 더 정리해둬야겠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일테면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이 처럼, 앞으로도 수입이나 개봉이 그리 쉽지 않아 보이는 그런 작품들을 말이지요. (또 마침 그가 만든 중편 이 극장에 걸려 있는 시점이기도 하니까요.) 사실 하루 종일 영화제에 투신하는 날이면 방금 본 작품과 다음 볼 작품 사이의 빈 공간에는 보통 이런 식의 글을 끄적이며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차임> - '구로사와 기요시'의 호러 소스를 응축시킨 일종의 홍보용 미끼 같기도 하다
(2026/03/17 : CGV 강변) 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특유의 문법을 이용해 일상에 스민 공포를 관객에게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스릴러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누군가는 '마츠오카(요시오카 무츠오 분)'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원인을 가늠하기 힘든 괴이한 사건을 접하는 동안, 그의 전작인 나 그리고 속 혼미한 불안을 겹쳐보게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까 사건 현장에서 형사의 물음에 주인공이 답하고 있기도 하듯, 본디 심신의 안정을 이끌어야 할 요리를 배우는 공간이, 따지고 보면 사방에 흉기가 널려 있는 긴장을 느껴야 할만한 장소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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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미입니다. 오늘도 라미의 멀티뮤지엄에 새로운 영상이 올라갔습니다. 생각보다 잘 안 알려진 열애설들이 많더라고요. 제 채널에서도 다루지 않았던 이야기들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도 재미나게 봐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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