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자들 걱정된다

앤잇굿?|2012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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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자들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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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2012년 8월 21일

개봉일 2012.08.30. 메인카피 사람들의 심장이 거래되고 있다! 줄거리 여행을 떠나는 수 많은 인파 속 중국 웨이하이행 여객선에 오른 상호(최다니엘 扮)와 채희(정지윤 扮). 둘만의 첫 여행으로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그날 밤, 상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출구 없는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여객선 안에서 아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더 혼란스러운 것은 여행 중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도, 아내의 물건도 모두 사라진 것! 게다가 탑승객 명단에조차 아내의 이름이 없다. 한편, 장기밀매 현장총책이자 업계 최고의 실력자인 영규(임창정 扮)는 설계자 동배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출장 전문 외과의 경재(오달수 扮), 운반책 준식, 망잡이 대웅과 함께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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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자들

공모자들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6월 10일

*영화제목 : 공모자들 *개봉일 : 2012년 8월 29일 *감 독 : 김홍선 *출 연 : 임창정(장기밀매총책_영규), 최다니엘(실종자남편_상호), 오달수(출장외과의_경재) *제작 국가 :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장 르 : 범죄, 스릴러 --- - 관람일 : 2016년 6월 8일 수요일 - 관람처 : 춘천 원룸 - 관람 방식 : 데스크탑

공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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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의 개인연구실|2013년 10월 6일

. . 곰플레이어를 통해 우연히 보게 된 영화지만,안보는게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V의 시민고발 다큐를 봐도 이 이야기보단 더 짜임새 있지 않았을까.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한 느낌의 '왜?' 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 그래, 세관과 항구 직원들을 매수하고 사람을 납치하고 장기를 적출하고...주요 등장인물들이 가진 '장치'로써의 이야기 구조는 잘 맞아떨어지긴 한다. 하지만 작위적인 흐름과 연출, 이야기의 주요한 Key를 가진 인물의 뜬금없는 등장.'힝, 속았지?' 라고 말하는 듯한 어처구니 없는 설명. . 장기밀매라는 주제만큼이나 불편한 스토리텔링 이었던 것 같다. . ★★☆☆☆

하반기 영화 단평 1

하반기 영화 단평 1

그림자놀이|2012년 12월 17일

1. 김홍선,. 사실상 고발극의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이야기의 잔기교들로 인해 소재를 정직히 다루는 인상은 적습니다.오히려 대중영화와 고발극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지만 서로를 갉아먹는다는 인상이랄까요. 굳이 이렇게 생생한 묘사가필요했는지도 의문이고요. 더군다나 소재 자체가 일종의 '괴담'에 기초한 것이라면 더더욱! 그리고, 관객만을 속이기 위한 반전은사실상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지요. 2. 추창민,. 대중적 스토리텔링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만큼 단단하긴 한데 지나치게 정석적이라그만의 매력은 별로 없어요. 대중적으로 잘 먹히는 이야기라는 게 익숙한 이야기의 유사반복만을 의미하는 건 아닐텐데요. 요즘의충무로가 창작력 고갈에 시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