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아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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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극장 가서 본 영화가 작년에 자유의 언덕. 그땐 시네큐브 떠나가라 웃었는데. 오늘은 씨지비 구석에서 훌쩍훌쩍 흐규흐규 ㅠㅠ. 제일 웃펐던 씬은 마트에서 스프 깡통 하나 카트로 집어던지는 씬. 제일 기억나는 메시지는 하느님은 때론 신부님이 아닌 여호와의 증인들을 통해 오신다는 것. 시대가 더 바뀔 필요는 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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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에기] FST 블랙타이거 빅아이즈 (가성비, 퀄리티 좋은 피싱템 왕눈이에기 (feat. 문어, 낙지 낚시))](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61760-20251025005235.jpg)
[에기] FST 블랙타이거 빅아이즈 (가성비, 퀄리티 좋은 피싱템 왕눈이에기 (feat. 문어, 낙지 낚시))
지난번 #피싱템서포터즈 #문어선상낚시 동출에서 루나매스님으로 부터 받아왔던 #피싱템 표 #왕눈이에기 입니다. ㅎ 당일 에기도 에기인데 ㅎ 간식거리로 에너지 초코바 몇 개 넣어주신 이게 더 기억에 남는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문어낚시 라면 이게 또 나오는 애들 이름이 #돌문어 라 이름 그대로 돌바닥 모처에서 서식을 하고 낚시 역시 어초가 있는 험한 지역에서 대부분 행해지기에 루어와 같은 채비 손실이 또 이만저만이 아닌 그런 낚시인데요. 10월 중순에 다녀왔던 그날의 낚시는 섬치기, 어초치기가 아닌 '어장치기'가 되다 보니 굴 껍데기만 잔뜩 깔려 있는 뻘바닥이라 평소와는 다르게 채비 손실이 거의 없던 문어 낚시.......
[빅 아이즈] 크리스토퍼 왈츠의 연기가 인상깊었다
감독;팀 버튼출연;에이미 아담스, 크리스토프 왈츠팀 버튼 감독의 신작 이 영화를 개봉전날 시사회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팀 버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에이미 아담스와 크리스토퍼 왈츠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날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기괴함을 뺴고유쾌함을 넣은 가운데 크리스토퍼 왈츠의 연기가 인상깊었다는 것이다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운데 월터를 만나게 되는 마가렛의 모습을보여주며 시작하는 가운데 결혼하고 나서 마가렛의 그림이 대박나지만월터가 그 그림을 그렸다고 하면서 그가 유명해지는 과정과 그 이후의이야기를 보여준다.북미 흥행도
![[빅 아이즈] 화가와 화랑](https://img.zoomtrend.com/2015/02/05/c0014543_54d2f71b0ac49.jpg)
[빅 아이즈] 화가와 화랑
실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 최근 실화를 소재로 나오는 영화들이 범람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 추세입니다. 가끔 좋은 작품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안전한 방향성이라고 보기 때문에 영화라는 극적인 장치 면에서는 이정도까지 계속 쓰이는건 좀 아쉽네요. 어쨌든 이 영화도 실화를 기반으로 나아가는데 어느정도 합의를 거치고 이야기를 바꾸면 더 영화적인 측면에서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지라 아쉽습니다. 모르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두 주연 모두 좋아하는데다 열연이 빛나긴 하지만 영화적으로 보면 평범하달지... 실화가 너무 가짜같아서 이렇게 시나리오 쓰면 욕먹는다라고들 하는데 실화니까 그대로 쓴 느낌?? 그래도 그림이라는 주제와 주연들때문에 좋았긴 합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