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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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龍と苺] '용과 딸기'. 이젠 '괴작'의 반열. 작가는 어디까지 진심입니까. 이 만화는 어디까지가 조크입니까.

[CV] [龍と苺] '용과 딸기'. 이젠 '괴작'의 반열. 작가는 어디까지 진심입니까. 이 만화는 어디까지가 조크입니까.

_|2025년 5월 29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주인공 이치고가 결국 장기계 최고의 타이틀인 ‘용왕’의 상징인 하오리를 입고 자신을 장기세계에 이끌고 계속 도와줬던 은사의 임종을 지키러 달려갈 때 이 만화가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다음회에 장면이 바뀌어 전혀 모르는 아이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회 마지막에 충격의 장면이 나옵니다. 시간은 100년 뒤로 가 있었고 주인공 이치고가 타이틀을 따던 중학생때의 모습 그대로 다시 장기회관 앞에 나타나는 장면입니다. 이게 웬 농담이야? 이치고 유령인가 하며 다음회를 기다렸는데 ‘신장 개막’이라고 나옵니다. 농담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