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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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CV] [龍と苺] '용과 딸기'. 이젠 '괴작'의 반열. 작가는 어디까지 진심입니까. 이 만화는 어디까지가 조크입니까.](https://img.zoomtrend.com/2025/05/29/4892b05c-af68-52bc-bdc6-ea41beb783b2.jpg)
[CV] [龍と苺] '용과 딸기'. 이젠 '괴작'의 반열. 작가는 어디까지 진심입니까. 이 만화는 어디까지가 조크입니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주인공 이치고가 결국 장기계 최고의 타이틀인 ‘용왕’의 상징인 하오리를 입고 자신을 장기세계에 이끌고 계속 도와줬던 은사의 임종을 지키러 달려갈 때 이 만화가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다음회에 장면이 바뀌어 전혀 모르는 아이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회 마지막에 충격의 장면이 나옵니다. 시간은 100년 뒤로 가 있었고 주인공 이치고가 타이틀을 따던 중학생때의 모습 그대로 다시 장기회관 앞에 나타나는 장면입니다. 이게 웬 농담이야? 이치고 유령인가 하며 다음회를 기다렸는데 ‘신장 개막’이라고 나옵니다. 농담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