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성을 좀 했다

[謎卵] CODE PAGE 949|2014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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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성을 좀 했다

[謎卵] CODE PAGE 949|2014년 4월 2일

내가 쓴 만우절 낚시글에 사람이 안 낚여서 슬퍼했지만 니트로 플러스 키랄의 낚시에 비하면 너무 퀄이 떨어졌다. 적어도 사진에가 글씨 합성이라도 해서 놨어야 사람들의 반발(?)이라도 샀을 건데. 그래서 재미로 한패를 만들어 올리고 어떤 사람이 그 데모 이야기 하기에 받아가라고 링크 알려주니 벌써 100개를 다 받아가셨다고. 이글루스 게임 밸리 수상하네. 저번에 베라간더 패치도 받아만 가고 소식 없고 말야. 여하튼 아챔 잘 봤다. 인터넷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광저우 헝다=1:0 생각해보면 장린펑이야 전북 선수 담궈서(담구기만 한게 아니라 아예 보내버림. 그 뒤로 조성환을 볼 수 없었다?!) 전북팬들이 싫어하는 것 같지만 골 잘 넣는 가오린은 다른 이유인 것 같다. 사실 키크고 좀 잘생긴 타입인데 쬐끄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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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조별 경기가 끝나감

동남아 잔디 왜 저모양이냐. 중국이 게임 던진 건 이해한다. 일본은 게임 안 던진거 이해한다. 우리나라는 던지기 싫었는데 반 강제로 깎여나간 거라 이해 안 감. 아직도 군사정권이냐. 올림픽이 걱정이면 정승원과 미토마를 붙여봤어야지. 지금까지 본 결과 미토마 걱정만 되는 군. 얘는 무관중 교도소월드컵(홍철에 따르면) 분위기에 미리 적응도 했고, 국제 경기도 했으며 외국 성인 선수도 실전에서 상대해봄. 우리나라 올대 뭔가 합숙중. 으음....;;;;

으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 네 팀이 한 경기씩 치름. 처음에 중국의 결정(2군 출전) 때문에 혹시 했는데, 우리나라 역시 5공스타일 알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바람에 그 구멍이 그대로 뚫리네. 구멍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나 싶었으나 결국 역전패한 대구. 박병현이나 장성원이 들으면 섭섭하겠지만 '너무 오랜만인데 아챔을 복귀전 삼는 건 모험을 넘어 도박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전북 이범영은 FA컵에서 복귀전하고 세미프로팀에 털리..그게 더 불안하구나. 양주 박청효가 원래 경남 있었던가? 리그에서도 계속 미묘한 경기력이지만 일단 이기고 있는 전북. 이범영이 아무리 올림픽 영웅이라 해도 너무 오랜만에 출전이라 그런지 불안하긴 하더라. 좌측 수비수 부상에 좌측 수비수의 땜빵(최철순

우와

2016년 그 승점배치 때부터 K리그 자체가 약해졌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무려 우승도 아니고 더블 팀이 저모양일 줄이야. 코로나 때문에 전력이 불안정 한 건 중국 호주도 마찬가지거늘... 물론 우리처럼 자국 축협이 귀하게 지켜온 주력 선수를 보내버린 건 아니지만 다른 나라도 조건은 같다고. 그냥 모라이스가 중국일본에 약한거라기엔 말이 안 되잖아. 티켓만 더 줄겠네 이러다. 하기야 우리팀은 승격 못할테니 못나가나 어차피. 하지만 자존심문제지. 나라가 하급취급받는 건데. 저런 경기력으로 더블했다고 얼마나 웃기게 볼까... 승자승이라 다 이겨도 못 올라갈 수도 있게 되었네. 울산도 7골은 넣었어야 하는 걸 중요할 때만 침묵하는 주니오가 계속 자비를 베풀더니 저래되고. 조수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