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로우랜드, 펄서 2849) (18.07.14-15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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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로우랜드, 펄서 2849) (18.07.14-15 번개)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로우랜드, 펄서 2849) (18.07.14-15 번개)

쇠뿔도 단숨에 뽑으라는 말이 생각나길래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친 번개 모집으로 3명이 로우랜드와 펄서 2849를 하루에 한 게임씻 플레이 했습니다. 두 게임 모두 4인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3인 플레이를 하게 되었네요.참여자: 태은, 반야, 펑그리얌 1. 로우랜드 3인 세팅 상황. 그런데 잘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건물 타일(왼쪽 사각)에 더미가 아래 있는 타일들은 3개만 오픈합니다. 가장 왼쪽의 더미가 없는 미션 타일들은 인원수+1. 아무 생각 없이 세팅을 해서 게임을 풍족하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만조 상황. 홍수를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반야(파랑)님을 제외하고 제방 파손 타일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홍수 상황. 역시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달려서 다른 분들께 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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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9.25)

(오늘의 사진) 플레이: 토르투가 1???, 역사의 흐름, 팀북투참석자: 아아악, warec, warec 짝꿍님, 펑그리얌, 반야 추석 다음날 시간이 되는 이들끼리 간단하게 모임을 했습니다. 한 게임 정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마눌님께서 12시까지 안 들어오면 혼낸다고 뜬금없이 변덕을 부려서 눈물을 머금고 먼저 퇴장했습니다. 그래서 메인 게임이 없습니다. ㅠㅠ; 1. 토르투가 1???모임에 참석해 틈만 나면 미리 세팅해 버리는 아아악님 때문에 심히 고통스럽습니다만....어쩌겠습니까? 그 갈망....이해합니다. ㅋ;이번 판에는 네델란드까지 끼어있어서 나름 박진감 나는 한 판이었습니다. 저는 영국이었나..그런데 프랑스가 이기는 꼴은 정말 못 보겠더군요. 왜? 아아악님이 프랑스 였거든요. 그래서 네델란드를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21)

플레이: 알함브라의 정원, 알함브라, 디크립토, 역사의 흐름, 워터딥의 군주들참여자: 펑그리얌, 애플(아내), 반야, 태은, 아아악 이번 모임은 약 7시 30분 정도부터 시작해 새벽 3시에 마쳤습니다. 3인, 4인, 5인으로 인원이 늘어나면서 그에 맞춰 플레이를 했는데 재미있었네요. :) 1. 알함브라의 정원 (The Garden of the Alhambra, 2004)(3인 진행) 이 게임은 1993년 출시된 '캐럿'이란 게임의 리테마 보드게임입니다. 규칙이 개정된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기존의 게임에 스테디 셀러인 알함브라의 테마를 입혀 성공했습니다.게임은 정말 간단해서 30분이면 한 판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도 말 할 수 없이 간단합니다. 하지만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9.18 (스프링 랠리, 발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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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라 다이스 게임) 모일 날짜가 화요일 저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전처럼 자주 참여하기는 힘들 듯 하군요. 그리고 참여하다 해도 새벽 2시까지는 집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한 게임 정도는 못하고 들어올 것 같습니다. 첫 평일 모임이라 간단한 게임들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 아키올로지, 스프링 랠리, 발레타, 라 다이스 게임참석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1. 아키올로지 한국어판얼마 전 한국어판으로 출시한 아키올로지입니다. 보물 조각을 발굴하고 모아 비싼 가격으로 판매해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상당히 인기가 있는 게임이더군요. 덕분에 궁금해서 저도 뒤늦게 구매를 해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이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