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아으악 아틀라스는 아직 죽지 않았다

Posts
아흐아으악 아틀라스는 아직 죽지 않았다

아흐아으악 아틀라스는 아직 죽지 않았다

인덱스 도산 후 아틀라스가 처음으로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그 이름도 위대한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마요나카 어리너 속편(가칭)"! 일단 아크와의 합작인 관계로 완전 신작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도산 후 처음으로 발표된 개발중 신작이다보니 아틀라스의 앞날에 조금은 희망이 생기는 기분입니다. 일단 신 캐릭터로 특별과외활동부의 분위기 메이커 "이오리 준페이"와 메인 히로인인 줄 알았더니 한없이 존재감이 카모플라쥬해버리는 "타케바 유카리"가 추가. 준페이는 트레이드 마크인 캡을 거꾸로 쓰고 프리터로 먹고 살고 있으며(현재는 어린이 야구교실 코치), 무기는 대체로 첫등장시 무기를 사용하는 게임 특성상 빳다를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페르소나인 트리스메기스투스는 마법사 아르카나 답게 원거리에

Related Posts

3 posts
'사람' 아닌 '자원'으로 본 패션브랜드경영시대: 전통 경영관리의 빛과 그림자

'사람' 아닌 '자원'으로 본 패션브랜드경영시대: 전통 경영관리의 빛과 그림자

전통적인 인적자원 관리 (Personnel Management)는 직원의 관찰 가능한 '외부 행동'과 '측정 가능한 성과'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조직을 하나의 거대한 기계 시스템으로 보고, 직원을 그 시스템을 유지하는 '교체 가능한 부품' 즉, '인적 자원(Human Resource)'으로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인지오류로 인한 여러가지 외곡이 일어난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기존 인적자원관리는 1. 평가의 기준: '성과'와 '규율'이라는 두 축 첫째, 측정 가능한 '성과(Results)'입니다. 기존 HR의 직원 관리와 상태 체크는 다음 두 가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단.......

'사람' 아닌 '자원'으로 본 패션브랜드경영시대: 전통 경영관리의 빛과 그림자

전통적인 인적자원 관리 (Personnel Management)는 직원의 관찰 가능한 '외부 행동'과 '측정 가능한 성과'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조직을 하나의 거대한 기계 시스템으로 보고, 직원을 그 시스템을 유지하는 '교체 가능한 부품' 즉, '인적 자원(Human Resource)'으로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인지오류로 인한 여러가지 외곡이 일어난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기존 인적자원관리는 1. 평가의 기준: '성과'와 '규율'이라는 두 축 첫째, 측정 가능한 '성과(Results)'입니다. 기존 HR의 직원 관리와 상태 체크는 다음 두 가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