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인저러스 메소드

로렐린 호수|2012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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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저러스 메소드

데인저러스 메소드

로렐린 호수|2012년 5월 12일

별 다섯 중 둘...아니 셋?? 데인저러스 메소드 보고 왔습니다. 프로이트와 융, 그리고 융의 애인인 사비나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사비나에 대한 건 야사라고도 하는 듯 합니다만...) 프로이트와 칼 융 간의 이야길 보여줍니다. 그 외의 시놉은 포털에서 검색하시면 될듯 하고요... 영화에 대해서 말하자면.......일단, 가벼운 걸 좋아하시는 관객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심리학자 둘이 서로 논쟁하고 의견을 교류하면서 각자의 사상을 발전시키는 걸 보여주는데, 대화 내용에 집중하지 않으면 대체 쟤네가 뭔 소릴 하는 거야...ㅡ"ㅡ;;; 이렇게 됩니다. 거기에 사비나라는, 칼 융의 환자였던 여성의 대화까지 겹치면 카오스. 인격이 충돌해서 새로운 인격이 되고 어쩌고 하는데........심리학,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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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저러스 메소드] 난해하긴 하더라..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6월 7일

관람일자;2012.5.13관람장소;메가박스 코엑스 관람주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예매권 이벤트 당첨으로 봤습니다.. 감독;데이빗 크로넨버그 주연;마이클 패스벤더,비고 모텐슨,키이라 나이틀리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마이클 패스벤더,비고 모텐슨,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꺼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와 를 만든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마이클 패스벤더,키이라 나이틀리,비고 모텐슨,벵상

데인저러스 메소드 - 시원 회귀한 데이빗 크로넨버그

데인저러스 메소드 - 시원 회귀한 데이빗 크로넨버그

젊은 정신과 의사 융(마이클 패스벤더 분)은 아버지에게 학대당해 정신 질환에 시달리는 소녀 사비나(키이라 나이틀리 분)와 대화를 통해 치료하며 가까워집니다. 학계를 주름잡는 프로이트(비고 모르텐센 분)와 교류하며 융은 자신의 연구에 도움을 주는 사비나와 불륜에 빠집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2011년 작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존 커의 소설 ‘A Most Dangerous Method’를 크리스토퍼 햄턴이 연극으로 각색한 ‘The Talking Cure’를 영화화한 것으로 영화의 각본 또한 크리스토퍼 햄턴이 맡았습니다. 폭력과 섹스에 대한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기괴한 인물들을 묘사하는 허구를 주로 영화화했던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한 세기 전 유명 인물들의 실화를 영화화한 것은 의외처럼 보입

<데인저러스 메소드> 시사회 & 시네마테라피-아는 만큼 재밌어지는 정신분석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 시사회 & 시네마테라피-아는 만큼 재밌어지는 정신분석 영화

1904년 매우 기괴하고 소름끼치는 발작증세를 일으키는 여자 환자가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강렬한 첫 장면으로 시작하는, 20세기 초 정신과 치료와 정신분석에 대한 진기한 역사적 사건을 바라볼 수 있어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영화 시사회와 '하지현 교수의 시네마테라피'를 다녀왔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가 창안한 대화 치료를 도입하여 환자 사비나 슈필라인(키이라 나이틀리)을 치료하게 되는 정신과 의사 칼 구스타브 융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인간의 다면적이고 복잡한 내면과 무의식의 의문을 풀기 위한 두 학자 사이의 관계의 여러 변화 과정이 한 줄기가 되고 그 안에서 매우 큰 불씨를 일으키는 영리하며 독특한 성향의 소유자인 젊은 여성과의 드라마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