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E PLUS -상처뿐인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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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로부터 거의 한달 반... 도통 소식이 없자 찍어서 보낸게 잘못 되었는가 생각이 들었는데제작자분께서 메일로 보내주셨네요. 보낼적에 영어 못한다고 번역기로 돌려서 조금 적고 이후 출시에 대한 감사를 한글로 적어서 보냈는데 답장으로 반대로 한국어는 못한다고 보냈네요. 물론 제 영어실력으로 저걸 100% 알아먹긴 힘들지만 어찌되었든 코드를 입력할려는데입력하는 곳이 생각나는게 본편에서 자료 읽을때 검색부분을 이용하는 부분... 그런데 여기는 강제로 한글로 입력되는지라영문으로 해도 안되더군요... 메일을 자세히보니 타이틀화면에서 치라고 적혀있던데 어디를 봐도 입력하는 구간이 없습니다. 그냥 모르겠다 싶어서 타이틀화면에서 쳤더니...도전과제 해금... 남은건 2개이지만 하나는 *뮤트쪽을 여자로 플레이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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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ue: a hate story 및 Hate Plus를... 즉 아날로그 시리즈를 꽤 오래전에 스팀에 사두고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계속 하지 않고 있다가, 지난 주말에 "모처럼 주말에 안나가고 있는데 이런걸 이럴 때 해야지 언제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Analogue 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우 빠져들더군요(...) 게임의 초반 몰입요소가 잘 갖추어져 있어서, 어느샌가 정신을 차리면 막 모든 루트를 다 클리어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할애하며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고 있었습니다. 뭐 그래도 아날로그는 그렇게 딱 하나 왠지 안깨지는 도전과제를 남겨두긴 했지만 모든 루트를 클리어 하였으므로, 차기작인 Hate Plus 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미지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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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게임의 흔한 도전과제.......아닙니다. 케이크 구으러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