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Vita TV 구입, HDMI없는 모니터에 연결한 이야기

전자 글창고|2015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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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 TV 구입, HDMI없는 모니터에 연결한 이야기

PS Vita TV 구입, HDMI없는 모니터에 연결한 이야기

전자 글창고|2015년 3월 18일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얼마전, 비타 티비를 구입했습니다. 토귀전 극을 구입했을 당시, 루리웹에서 비타 티비로 큰 화면에서 하니 아주 좋다는 글도 봤고 생각보다 화질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휴대용 게임기 조작보다는 듀얼쇼크가 훨씬 편하므로 하나 구입할까 하던 와중에 검색을 해보니 겨우 7만원이래요? 발표할때 12만원으로 들었거든요. 그래서 충동 구매. 제가 구입한건 비타 티비 밸류팩에서 본체만 판매하는 상품이었습니다. 단품은 요즘 이렇게만 나온다네요. 허나 전 몰랐죠 ㅋㅋㅋㅋ 이게 삽질의 시작일줄이야... 비타 티비를 구입하고 다음날 택배를 받았습니다. 거실의 티비에 연결하고 듀얼쇼크4를 연결했습니다. 넹... 4요....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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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日本一ソフトウェア(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서 PS VITA, PC(스팀),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2D 호러 어드벤처 게임. 한국에서는 2016년에 ‘인트라게임즈’에서 유통을 맡아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고, 이후 2018년에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후속작과 함께 합본으로 재발매됐다. 내용은 어린 ‘소녀’가 애완견 ‘뽀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가, 소녀의 부주의로 뽀로가 사고를 당해 목줄만을 남긴 채 사라졌는데. 비어 있는 목줄을 가지고 혼자 돌아온 소녀를 보고 소녀의 ‘언니’가 뽀로를 찾아 오겠다고 나갔다가 밤 늦도록 돌아오지 않자, 소녀가 언니와 뽀로를 찾으로 밤거리로 뛰쳐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8방향 이동, 십자 버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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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원래 완제품 분해하는걸 상당히 싫어해요.(신제품 출시 때마다, 분해 가능 여부를 가지고 평가하는 걸 이해 못 하는 1인...) A/S를 맡기거나... 그냥 새로 사는걸 선택하는 편이죠. 그런데, 이건 새로 사기에 너무 부담스럽고, 그대로 쓰자니 이래저래 걸리고,(컴퓨터에는 관대하면서 게임기에는 한없이 인색한... 나!?) 결국 수리 부품을 구매했답니다. 한장만 사기에는 배송비가 아까워서 두 장으로 샀어요.(사는데까지 몇 개월 걸린 듯?) 교체할 목표는 서킷보드필름이에요. 위에 것이 적출된 원래 필름, 아래 것이 교체할 호환 필름. 여차저차(진동 모터 케이블이 떨어진다던지... 램프에 불이 안 들어온다던지...)해서 똿~ 고쳤답니다.이제

듀얼쇼크 4 + 스팀 첫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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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도 길게 못해봤고 쓸 시간이 읎어서 디테일은 나중에. 한마디로 병신입니다. 진동도 안되고 설정은 스팀 컨트롤러 설정과 듀얼쇼크가 혼재된 뭔가 씨발같은 꼬라지이며 성골중의 성골인 포탈에서조차도 호환성 문제가 있는 심각하게 처참한 상황이라 이게 다 개선되긴 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 생각할 필요도 없이 그냥 인풋매퍼 쓰세요. 진동은 물론 모든 기능을 완벽 지원하며 매핑도 되고 당연히 스팀 필요없습니다. 스팀의 듀얼쇼크 지원은 켤 생각도 하지 마시길 물론 듀얼쇼크를 쓸 생각부터 하지 않으시는게 가장 현명 이 녀석의 의의라면 스팀 컨트롤러 설정이 얼마나 병신인지를 더 많은 사람이 체험해 볼수 있게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훨씬 하드코어 버전이지만 컨트롤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