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더 자이언트 킬러 보고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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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자이언트 킬러 보고왔는데,
스토리야 말 그대로 그냥 딱 보면 어떻게 될지 다 나왔지만 마을에서 처음 나왔을 때 딱 보고, '분명 처음에는 약간 재수없는 높으신분으로 나왔다가 나중에 포풍간지를 내뿜으며 죽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안죽고 끝까지 살아나셨습니다. 콩나무 타고 올라가서 공주 찾고 돌아다닐 때 느낀게 뭐냐면 '얘네들 군사훈련은 받은건가?' 아니, 최소한 몸은 숨기면서 다녀야하잖아요? 그렇게 대놓고 막 부르면서 다니면 당연히 들키기 쉽잖아요. 높으신 기사님들이니까 위장까지는 안바라고, 은엄폐랑 전술적 이동 정도만 했었어도 안잡힐 수 있었을거 같은데 사실 제일 결정적인 건 양 함정에 걸린거지만 아니 군인이라면서 어떻게 그런 뻔한 함정에 덥썩 걸려요....... 역시 기사님들이라서 그런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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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자이언트 킬러 (Jack the Giant Slayer, 2013)
2013년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원제는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국내 개봉명은 잭 더 자이언트 킬러다. 내용은 알비온에서 먼 옛날 성직자들이 천국에 닿기 위해 마법의 콩으로 줄기를 만들어 하늘로 자라게 하여 그걸 타고 올라갔지만 땅과 하늘 사이에 있는 간투아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어서 그들이 콩나무를 타고 지상으로 내려와 인간들을 해치자, 클로이스트 왕국의 에릭 왕이 거인의 심장을 사용해 만든 왕관의 힘으로 그들을 지배하여 본래 살던 곳으로 돌려보내고 줄기를 베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거인과 콩나무 전설을 듣고 자란 잭과 이사벨 공주가 사건에 휘말려 옛 전설이 현실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영국의 대표적인 민화인 잭과 콩나무를 베이스로
![[Jack the Giant Slayer]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6/13/a0101790_51b86338f375c.jpg)
[Jack the Giant Slayer]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를 보고
거참 .. 이 영화는 동화르 소재로.. 나름 좋아하는 감독인 브라이언드 싱어의 작품이다. 그래서 인지 기대감은 항상 100%를 상외하는 무서운 %를 나타나었다. 이런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지를 알면서도.. 이렇게 이런 기대감을 나타내다니.. 슬프다. 한편으로는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기때문에.. 가지는 불합리한.. 어쩌면 다 아는 이야기의 멋진 반전이 있어야.. 동화에 종속되지 않고 이야기를 멋지게 잘 빼낼 수 있다는 .. 그 공식같은 이야기를 .. 잘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물론 동화처럼 빼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이럴때 .. 밀려오는 극심한.. 허무함은 .. 참.. 영화를 킬링타임 용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급 기술을 만들어 버린다. 물론 앞의 두 이야기는 나만의 이야기라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기대를 안 하고 봐야지 볼만할 것 같다
감독;브라이언 싱어 주연;니콜라스 홀트,이완 맥그리거본래 지난해 6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올해 2월 말로 개봉을연기한 액션 어드벤쳐 판타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2D 디지털 버전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 를 새롭게 해석한 영화로써본래 지난해 6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올해 2월로 개봉을 연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기대 안하고봐야지 볼만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영화라는 것이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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