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윤지웅 뒷받침할 ‘좌완 믿을맨’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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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윤지웅 뒷받침할 ‘좌완 믿을맨’은 누구?

LG, 윤지웅 뒷받침할 ‘좌완 믿을맨’은 누구?

LG는 2014년까지 좌완 불펜 걱정은 없었습니다. 2012년부터 봉중근이 마무리로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2013년까지 류택현과 이상열 베테랑 듀오가 건재했습니다. 2014년에는 신재웅과 윤지웅이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5년 LG 불펜은 무너졌습니다. 봉중근이 개막부터 난조에 빠졌습니다. 신재웅은 구속과 제구 모두 전년도의 모습을 되찾지 못한 끝에 7월말 SK로 트레이드되었습니다. 윤지웅만이 78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12홀드 3.77의 평균자책점으로 고군분투했습니다. 2016년 LG 불펜은 ‘우편향’에 가까운 모습을 보일 전망입니다. FA 계약을 통해 잔류한 이동현, 마무리 후보로 거론되는 정찬헌과 임정우, 그리고 영건 3인방 김지용, 최동환, 이승현까지 우완 투수 일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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