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스 헥터 마이어의 두삭, 숏스태프, 롱소드 재현을 참고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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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스 헥터 마이어의 두삭, 숏스태프, 롱소드 재현을 참고하고 싶다면
바로 이 fechtkunst.schule 채널을 보셔야 합니다. 격렬하거나 힘과 힘이 부딪치는 재현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텍스트에서 나타내는 플로우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울루스 헥터 마이어(통칭 PHM)의 기술을 전부 재현할 기세네요. 플레이리스트에서는 롱소드, 숏스태프, 두삭, 낫 등을 재현하고 있으며 이런 기술들이 작게는 리히테나워류, 파울루스 헥터 마이어는 이런 스타일로 싸우는구나 하고 볼 수도 있고 또 어떤 분은 이들의 기술을 통해 닫힌 사고를 뚫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도 봅니다. 그런데 봉술 자체는 평범한 리히테나워 봉술인데 짧은 봉으로 하니 곤법처럼 보이네요. 짧은 봉을 이용해 연습하는 만큼 이제는 굳이 큰봉을 써야 한다는 역사적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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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영상인데 이날은 몸이 굳어 힘이 들어가 전체적으로 필요 이상의 강타를 날리고 그만큼 틈도 많이 나왔던 날이었습니다. 여하간 왜 리히테나워가 우리는 쟤들처럼 한번 벨때까지 여러번 휘두르지 않고 실이 달린 것처럼 한번에 간다 라고 했는지 그게 왜 독일전통검도(?)의 카운터가 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네요. 연속베기를 하면 영상에서도 나오듯이 분명히 상대방이 위축되기는 하지만, 1분 7초나 2분 30초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칼이 돌아가는 틈을 보아 바로 들어가는 베기로 확실히 쳐버릴 수 있습니다. 겁먹지 않는 상대에게는 쓸모없는 셈이죠. 이점 때문에 리히테나워류가 그런 독일전통검도(?)의 방식을 경멸하듯 서술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히는 연속베기를 하면서 상대방을 그대로 베려고 간격
고전검술훈련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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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검술훈련 20190811 D3O깔창
이번에는 북두신검(..)의 사일런트 서바이버를 BGM으로 써봤습니다. 핵전쟁 이후 세기말 동작역이죠. 경기내용은 내내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아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영상으로 보니 나쁘진 않지만 바인딩 와인딩 위주의 싸움이 잘 나오지 못하고 썸그립으로 자유롭게 전환하지 못해서 노말그립으로만 쉴러를 치는 버릇은 나아지지 않앗습니다. 집중적인 훈련이 필요한데 그게 안되서 바뀌질 않는것 같네요. 그래도 1분 32초에서 최초로 빈트하우를 스파링에서 사용한 건 마음에 듭니다. 빈트하우 특유의 칼이 끌려가는 느낌에 걸리면 당황해서 반응하기 힘들죠. 독일식 플뢰레를 가져가 봤는데, 고전 19세기 방식대로 해 봤는데 런지가 짧아 대부분 하프런지에 상체가 너무 숙여져 약간의 차이로 찌를 수 없게 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