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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웨스트월드 시즌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구매 했습니다. 10달러를 안 해서 그냥 사버렸죠. 이번에는 아웃케이스가 있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항상 그렇듯, 서플먼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세 장 입니다. 소책자도 하나 들어 있더군요. 맨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펼쳐서 찍어봤습니다. 마지막은 디지털 코드 종이이다 보니, 제 재산이라고 판단 되는 부분은 마킹 처리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계속해서 다 해외에서 사게 되네요.
"웨스트월드" 시즌4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더 나올 거라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물론 시즌 3가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시즌2 까지 가져갔던 강렬한 느낌이 많이 사라져버린 것이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억지로 이야기를 끌어가기 시작한 작품의 숙명처럼 느껴졌달까요. 물론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온다고 하면야 문제가 해결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건 정말 지켜봐야 아는 문제이긴 해서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멀리 오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이미지는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죽음의 가스 (Coma.1978)
1977년에 ‘로빈 쿡’이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78년에 ‘마이클 크라이튼’ 감독이 만든 의학 스릴러 영화. 원제는 ‘코마’. 한국에서는 ‘죽음의 가스’란 제목으로 번안됐다. 내용은 외과 레지던트인 ‘수잔’이 절친 ‘낸시’가 소파 수술을 받은 후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해 식물인간이 되어 죽자 그 죽음에 의문을 갖고 있던 중. 낸시가 수술을 받은 8번 수술실에서 수술받은 환자들이 연이어 코마 상태에 빠져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주위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홀로 조사에 나섰다가 병원 내에서 장기이식 수술에 사용되는 장기를 암거래하기 위해 멀쩡한 환자들을 일부러 코마 환자로 만든다는 비밀을 밝혀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소설 원작자인 ‘로빈 쿡’은 ‘의학 스릴러’ 장르를 창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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