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 & 골프규칙 그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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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어 & 골프규칙 그린 편
골프는 다섯 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집니다. 티잉 구역, 페널티 구역, 벙커, 그린 그리고 그 외 지역을 일반구역이라고 합니다. 일반 구역에는 페어웨이, 러프 등이 있겠네요. 숏게임을 잘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퍼팅도 숏게임이거든요. 퍼팅은 그린에서 할 수 있는 플레이로 스코어를 줄이려면 그린에 대한 #골프용어 그리고 #골프규칙 을 알아야 할 것 같지 않나요? 다섯 개의 구역에서 공을 집어 올릴 수 있는 곳은 오직 #그린 뿐입니다. 그린에서 공을 집어올리기 전에 반드시 마크를 해야 하며 마크는 공의 뒤쪽이나 공 옆에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내려놓았을 때 그 자리 그대로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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