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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삼지연의2 신캐릭터 - 가후, 곽가
가후 일찍이 조조를 작살낸 조조군 참모. 성우 : 이치죠 카즈야(一条 和矢) 조조의 적대 진영 참모였지만 재능을 인정받아 조조군에 투항했다. 매사의 전체를 헤아려 정확한 헌책을 올린다. 조조에게 의견을 낼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 곽가 총명하지만 품행은 문제아인 젊은 군사. 성우 : 스즈키 유토(鈴木 裕斗) 통찰력이 뛰어나 젊은 군사로서 조조에게 사관했지만 일상 생활은 개차반인 문제아. 책모는 냉철하고 비상하다. 조조의 대륙제패를 꿈으로 내세우고 있다. 손권 아버지와 형의 유지를 잇는 오의 젊은 군주. 성우 : 마츠오카 요시츠구(松岡禎丞) 영웅이었던 아버지 손견과 형 손책, 두 사람의 잇따른 죽음으로 어린 나이에 군주가 되었다. 압도적 카리스마로 국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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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手:손 수/不:아니 불/釋:풀 석/卷:책 권]손애서 책을 놓지 않는다.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수불석권 [手不釋卷][手:손 수/不:아니 불/釋:풀 석/卷:책 권]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늘 책을 가까이 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항상 손에 책을 들고 글을 읽으면서 부지런히 공부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항상 책을 가까이 두고 독서하는 것을 가리킨다. '여몽전(呂蒙傳)'에 나오는 말이다.중국에서 후한(後漢)이 멸망한 뒤 위(魏)·오(吳)·촉한(蜀漢) 세 나라가 정립한 삼.......
삼국지: 황건적의 난 (魔国志: 之黄巾之乱.2018)
2018년에 중국의 ‘회우’ 감독이 만든 퓨전 역사 영화. 원제는 ‘마국지: 지황건지난’. 한국판 번안 제목은 ‘삼국지: 황건적의 난’이다. 내용은 후한 시대, 신선으로부터 풍도천수를 전수 받아 엄청난 힘을 얻은 ‘장각’이 태평도를 만들어 농민봉기 ‘황건적의 난’을 일으키자, 조정의 군대를 이끄는 젊은 장군 ‘조조’가 신선 ‘좌자’의 도움을 받아 그의 수제자인 ‘곽가’를 부하로 삼고, 재야의 인재로 형제 결의를 맺은 ‘유비’와 ‘관우’를 스카웃하여 왼팔, 오른팔로 삼아서, 강동의 군벌인 ‘손견’의 여동생 ‘손향향’과 약혼한 사이라 그것을 빌미로 손견의 군세를 빌릴 계책까지 세워서 황건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중국 삼국지를 소재로 한 영화지만, 삼국
십삼지 연의2 전체 리뷰
십삼지연의2 아직 올클을 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너무나도 리뷰를 쓰고 싶어서 미올클 상태에서 작성하는 리뷰...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약간의 네타 주의! 총점 : 클리어한 캐릭터 : 순서대로 제갈량-주유-조운-하후돈-조조 호감순 : 하후돈-조조-제갈량,조운-주유 지금 상태를 보아하니 십삼지연의는 1과 마찬가지로 올클을 언제 할지 기약이 없는 상태다.. 1도 조조,장료,하후돈,조운만 클리어하고, 유비 루트가 2랑 이어진다고해서 정말 꾸역꾸역했지만 결국 끝까지 못하고 걍 인터넷에서 네타를 보고 플레이했다.. 대체로 오토메게임 할때 올클하는 경우가 히든캐릭이 맘에 드는데 올클하지 않으면 공략하지 못하는 경우, 모든 등장인물이 맘에드는 경우 이외에 잘 없기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