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Dark Thirty (2012)

프랑스적인삶|2013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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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Dark Thirty (2012)

Zero Dark Thirty (2012)

프랑스적인삶|2013년 1월 29일

내가 좋아하지 않는 요소(실제 있었던 전쟁, 군대, 폭력 등)를 갖추고 있는 영화라서 그닥 보고싶지 않았는데 알 수 없는 의무감에 이끌려서 보러갔다. 게다가 오사마 빈 라덴이라니. 지루하기 짝이없는 주제인데 상영시간은 두시간이 넘어! 막 이런 불량한 자세로 영화 시작을 기다렸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하자마자부터 크레딧이 올라갈때까지 내 눈과 머리는 영화의 긴박한 속도와 흥미로운 스토리에 박자를 맞추느라 정신없이 바빴다 (딱 한 번, 옆에 앉은분께서 열심히 핸드폰을 들여다보던 때를 제외하면. 제발. 영화볼때는 핸드폰 (특히 스마트폰)좀 들여다보지 말자. 오사마 빈 라덴을 잡겠다고 군인들이 그 집에 들어가고 있는 상황에 핸드폰이 그리 들여다보고싶어질까 -_-). Kathryn Bigelow님, 영화 보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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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다크 서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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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30일

그렇습니다. 이걸 예약을 했고, 결국 오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도 당연히 있습니다.  플레인이라 정말 마감은 죽이죠.  전 킵케이스 판입니다. 보려고 산 작품이니 말입니다.  후면도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녹색입니다.  참고로 내부 이미지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표지 슬리브가 두 장 이더군요. 하지만 궁금하시라고 사진은 넘어갑니다.  뭔가 들어가 있는 봉투입니다.  포스터와 카드입니다. 멋지긴 한데......뭐에 쓰라는 건지는 좀;;;  책자입니다.  후면 마감 역시 훌륭하죠.  책자는 대

제로 다크 서티 / ZERO DARK THIRTY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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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18일

감 독 : 캐스린 비글로우 출 연 : 조엘에저튼, 크리스 프랫, 제시카 차스테 각본 : 마크보얼음악 : 알렉상드르데스플라촬영 : 그레이그 프레이저 편집 :딜런 티케노, 윌리엄 골든버그 [제로 다크 서티]를 보고 왔습니다. 기대와는 좀 다른 영화이더군요. 그동안 캐스린 비글로우는 남성 스타일의 묵직함을 보여 주었는데요. [폭풍속으로]에서 남자들의 터프하고 끈끈한 우정과 [K-19 위도우 메이커]에서는 군인들의 영웅적인 희생에 대해 이야기를 헸고, [허트 로커]에서는 긴박한 전장 한 가운데 관객들을 초대하는 대범함을 보여 주어 남성팬들의 호응을 얻어 낸 바 있습니다. 그에 반해 [제로 다크 서티]는 극을 위한 과장을 최소화 하고 중립적인 관조자의 입장

제로 다크 서티 - 그 어떤 것도 이야기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보여주는 영화

제로 다크 서티 - 그 어떤 것도 이야기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보여주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0일

꽤 좋은 주간입니다. 영화관에서 한계가 느껴지는 주간은 그래도 어느 정도 지나간 관계로 사람꼴을 하고 있는게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가 그렇게 다양하게 있는 경우는 거의 영화관에서 살게 되거나, 아니면 맞는 시간과 상영관을 찾아 순례를 떠나는 경우도 있는데, 다행히 거의 몰아서 처리 하는게 가능했죠. 그렇게 해서 영화를 보는 경우도 생기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덕분에 이번주는 오히려 한가로워 보일 지경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에 관해서 잘 설명 할 수 있는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저보다 훨씬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분들 말이죠. 다른 무엇보다도, 그녀의 가장 유명한 영화인 폭풍속으로 같은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