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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Iron man 3, 2013)
감 독 : 세인 블랙 / 129분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벤 킹슬리, 가이 피어스 관람일 : 2013.04.30 / IMAX IMAX 자리 잡기가 참 힘들었다. 생각보다 3D는 눈에 띄지않았지만 확실히 큰 화면에서 보는 아이언맨은 매력적이다. 역시, 아이언맨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여야 한다. 솔직히 내용물 자체는 상당히 평범한데.... 로다주기 때문에 살아난 영화다. 화려한 CG의 향연과 로다주의 캐릭터 해석이 아니었으면 과연 저 정도의 재미가 있었을지 상당히 의심스럽다. 어벤저스 또는 아이언맨 나오기 전에 다른 캐러들 찍었던 영화 떠올려봐라. 흥행에 성공한 거 머 있었나. 에드워드 노튼의 헐크는 좀 괜찮았던 거 같지만, 캡틴 아메리카 망했지, 토르 망했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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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의 슈트 변천사는 왜 중요한가
슈퍼맨과 배트맨이 히어로의 대명사이자, 스테레오 타입임이 영원할거 같던 시절에 혜성처럼 등장해 빅뱅을 일으킨 히어로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언맨. 이젠 말하면 입이 아픕니다. 너무 자주 언급되니 이젠 식상함도 느껴지죠. 거대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한순간에 히어로들의 복장을 쫄쫄이에서 강화갑옷으로 인식을 바꾼 캐릭터 어느덧 영화판에 들어온지 10년이 넘어가며 디자인에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좌측이 아이언맨1편의 mk3, 우측이 가장 최근작 인피니티 워의 mk....48...? 딱 보기에도 유려해지고 곡선이 많이 들어간 유선형으로 바뀐걸 볼수 있습니다. 인피니티 워 에서 신형슈트의 활약이 어땠건, 디자인 자체는 여전히 과거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리워는

아이언맨3, 2013
MCU 영화 중에도 가공할만한 흥행을 했던 영화인데 사실 나는 좀 별로. 이 영화의 가치는 딱 두 개라고 본다. 첫번째는 익스트리미스 쑈. 까지 와서야 나노 테크로 아이언맨 수트를 끊임없이 재생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지만 사실 가장 간지났던 시절은 딱 이 때까지였다. 그리고 두번째는 의 뉴욕 치타우리 침공 사건에 의해 마음 속에 트라우마가 자리잡은 토니 스타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물론 이 부분이 그렇게까지 자세히 묘사되어 있는 건 아니긴 한데 그럼에도 후에 이나 까지 보았을 때 토니 스타크라는 인물의 감정선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필요했던 부분이라고 생각 하거든. 토니가 마크 4
![[스포일러 주의]'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4/25/d0038448_5ae0555fa65b0.jpg)
[스포일러 주의]'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습니다
오늘 개봉한 신작 영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엄청나게 스케일이 큰 영화로서 쭉 몰일하며 볼 수 있었는데, 마블 영화 시리즈는 아이언맨 2, 아이언맨 3, 시빌 워, 스파이더맨 홈커밍만 본 저로서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기억나는 감상, 인상적이었던 것, 개인적 망상 등등을 적어보며 더듬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하 스포일러 주의) *시작부터 대참사;; *타노스! 마블 슈퍼 히어로즈 (캡콤 격투게임) 이후 처음 봅니다! *응? 타노스는 갑옷을 벗는군요; 그것도 자주;;; *헬맷 벗은 타노스를 보니 어째 이 남자와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