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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태국 파타야 산속의 한국인이 하는 카페
태국 파타야에서 어느 카페를 갔었는데, 알고보니 한국분이 운영을 하고 계시더군요. 파타야가 한국사람이 적은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산 속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를 보니 반갑더라구요. 함께간 일행들이 인터넷에서 찾아서 간 거라 한국인가게인줄 몰랐습니다. 카페 한 편에 이렇게 한국제품들을 전시해 두고 팔고 있길래 물어보니 사장이 한국분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더군요.태국현지인들에게는 이렇게 전시된 한국물품들이 어떻게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카페에서 뭐 이런걸 팔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이걸 소매로 카페오는 손님에게 판다고 하면 매출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구요. 이 지역 사람들에게 홍보해서 도매나 대량으로 판매하는 경로가 있다고 하면 또 모르겠네요.카페사장이 기독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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