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챌린지 리그

[謎卵] CODE PAGE 949|2015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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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챌린지 리그

[謎卵] CODE PAGE 949|2015년 4월 20일

중계 분산시킨다고 월요일날 하면 관객도 적고 중계도 안 해줌! 올!! 슈틸리케 감독이 보러왔던데 연맹 총재였나 부총재였나 여하튼 한 모씨의 아드님 *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리그 질을 떨어뜨려서라도 자생력을 키운다는 양립 불가능한 소리를 한 거 알고 계시나 모르겠다!! 리그 질 자체만 따지면 관객이나 인프라 선수 연봉까지 태국이나 중국에 한참 떨어지게 되어버린 우!리!나!라! 아직까지 어떻게 선수들로 버티고는 있지만 가성비 대박 소문으로 죄 팔리고 있다! 망할놈의 해외 직구(?) 아니 아시아 쿼터. 칸나바로가 오늘 뭔가 막 비웃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내일 칸나바로에게 지옥의 텐백을 보여줘!! 믿는다 최용수!!! 여하튼 노병준 보다 어리면서 일찍 은퇴한 윤화평이 '저도 좀 뽑아주세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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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조별 경기가 끝나감

동남아 잔디 왜 저모양이냐. 중국이 게임 던진 건 이해한다. 일본은 게임 안 던진거 이해한다. 우리나라는 던지기 싫었는데 반 강제로 깎여나간 거라 이해 안 감. 아직도 군사정권이냐. 올림픽이 걱정이면 정승원과 미토마를 붙여봤어야지. 지금까지 본 결과 미토마 걱정만 되는 군. 얘는 무관중 교도소월드컵(홍철에 따르면) 분위기에 미리 적응도 했고, 국제 경기도 했으며 외국 성인 선수도 실전에서 상대해봄. 우리나라 올대 뭔가 합숙중. 으음....;;;;

으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 네 팀이 한 경기씩 치름. 처음에 중국의 결정(2군 출전) 때문에 혹시 했는데, 우리나라 역시 5공스타일 알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바람에 그 구멍이 그대로 뚫리네. 구멍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나 싶었으나 결국 역전패한 대구. 박병현이나 장성원이 들으면 섭섭하겠지만 '너무 오랜만인데 아챔을 복귀전 삼는 건 모험을 넘어 도박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전북 이범영은 FA컵에서 복귀전하고 세미프로팀에 털리..그게 더 불안하구나. 양주 박청효가 원래 경남 있었던가? 리그에서도 계속 미묘한 경기력이지만 일단 이기고 있는 전북. 이범영이 아무리 올림픽 영웅이라 해도 너무 오랜만에 출전이라 그런지 불안하긴 하더라. 좌측 수비수 부상에 좌측 수비수의 땜빵(최철순

우와

2016년 그 승점배치 때부터 K리그 자체가 약해졌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무려 우승도 아니고 더블 팀이 저모양일 줄이야. 코로나 때문에 전력이 불안정 한 건 중국 호주도 마찬가지거늘... 물론 우리처럼 자국 축협이 귀하게 지켜온 주력 선수를 보내버린 건 아니지만 다른 나라도 조건은 같다고. 그냥 모라이스가 중국일본에 약한거라기엔 말이 안 되잖아. 티켓만 더 줄겠네 이러다. 하기야 우리팀은 승격 못할테니 못나가나 어차피. 하지만 자존심문제지. 나라가 하급취급받는 건데. 저런 경기력으로 더블했다고 얼마나 웃기게 볼까... 승자승이라 다 이겨도 못 올라갈 수도 있게 되었네. 울산도 7골은 넣었어야 하는 걸 중요할 때만 침묵하는 주니오가 계속 자비를 베풀더니 저래되고. 조수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