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 유령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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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 유령신부
2016년 신정 휴일은 새해를 맞이한다는 기쁨보다 금요일이기 때문에 3일을 놀 수 있다는 사실이 더욱 기쁜 기간이었습니다. 더하여, 연말까지 계속되는 야근에 사람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지자 강철같던 팀장은 설날 2일 전부터 전원 강제휴가를 사용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5일을 쉬다니. 그렇게 5일 휴가를 쉬던 중 아내가 집에만 있지말고 영화를 보러가자고 합니다. 꽤나 많은 시간을 집안, 그것도 컴퓨터 앞에서 보낸 저였기에 나가서 바깥 공기나 좀 들이킬까 하는 기분으로 아내의 제안에 동의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무슨 영화를 볼지는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들 스타워즈를 보는 것 같으니 우리도 볼까?' 라고 넌지시 이야기 하려는 차에, 아내가 BBC 드라마 셜록의 크리스마스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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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 유령신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안 사고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만, 정작 한글 더빙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TV 방영이 없었으니 할 수 없는 일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와 같은 이미지를 썼습니다. 후면도 동일하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이미지가 또 다시 재탕 된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괜찮은 편입니다만, 오른쪽 위의 BBC 로고는 좀;;; 뭐, 그렇습니다. 결국 시리즈가 나온 데 까지 다 구매 한 거죠.

셜록 유령신부 감상
언제 기회가 되서 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어째서인지 극장개봉을 했는데 홍보를 잘못하는 바람에 단독 시리즈인줄 알고 본사람이 많다고 들었다. 이건 작품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홍보를 병신같이 해서 그런거니 그러려니하고 난 그런것보다는 작품 내용에 좀 문제가 많다고 보고 싶다. 아무튼 일단 네타가 있으니 안본사람은 거르시길 19세기 차별받던 여성들 집단이 고압적인 남편들을 살해했다 라는 내용인데 뭐 여기까지는 살해동기로 충분하니 그러려니하는데 결국 그 사람들은 죗값을 치르지도 않고 그냥 셜록이 약에 쩔어서 본 환상이었습니다. 어차피 그들이 옳으니깐 말이죠 하고 끝났다.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일단 저지른 일이 있으면 뒷감당은 해야지 뭐가 옳은지 아닌지는 다음문제다. 뭐가 그쪽이 처음부터
[셜록;유령신부] 셜록은 역시 tv로 봐야한다
감독;더글러스 맥키넌출연;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틴 프리먼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영드 의 크리스마스 특별판이자 일부 국가에선극장에서도 개봉한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봤습니다셜록 시리즈를 1부터3까지 다 본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셜록은 TV로 보는게 제맛이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90여분의 본편과 앞 뒤로 특별 메이킹 영상이 붙은 가운데이게 드라마의 스페셜판이라는 걸 모르고 본다면 정말 당혹스러울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듭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