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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만에 이렇게 세상이 바뀌는구나.
상전벽해라고 하기엔 좀 그런가? 어젯밤에 담배 한 대 피려고 나왔더니 눈이 내린다. 날씨가 이렇게 바뀌나? 아침에 일어나서 나오니 헉! 이렇게 눈이 왔었네. 갑자기 겨울의 눈을 보니 포근해짐과 추움이 함께 느껴진다. 잠깐 멈추었을까? 금새 다시 눈이 내리더니 하염없다. 온 세상이 하얗다는게...좀 오바긴 한데, 이런 느낌인가 싶다. 잠금화면을 캡쳐해 보았다. 영하 1도. 수능한파도 이겼는데 결국은 올 것이 왔네. 음, 그래. 자연은 자연스러워야 자연스럽지. 회사 옆의 나무에 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점심식사를 하러 가다보니 그 놈의 재개발... 아후... 뭘 그리 개발, 개발 하는지 모르겠다. 개발놈의 슥희들. 눈이 하루종일 흩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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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첫눈, 날씨 왜이래 (부제 : 벚꽃은 피었는데..)
시간 없어서 그냥 자려다가 포스팅 제대로 할 수는 없을 거 같고 . . 그냥 일상 사진만 몇 장 올려 놓고 갑니다. 오늘 밴쿠버에 첫눈이 내렸어요. 벚꽃이 한창 피고 있는데 이게 무슨 일.. 오늘 원래 지난 주 로이 카뎃 라이드 해준 노아 아빠한테 아침 빵이랑 커피를 대접드리려 했는데, 늦잠자서 내 커피만 픽업하러 옴. 진짜 이것저것 신경 쓸 거 너무 많아서 피곤한 밴쿠버 생활 그래도 할 건 하고 살아야지. . . 쿠키 맛있어 보이길래 이것도 하나 삼. . 커피는 직원 혜택 으로 무료.쿠키는 할인 요즘 완전 빠져벌인 멜론 클라우드 라떼 겁나 크고 마싯다. 꼭챙겨먹는 슈블헥. 카보. 이거는 담주공구. 드뎌 재개. 직원혜택 사비로 NMN-X (순.......

첫눈이 왔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5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계란 먹고 설거지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리예가 매일 도시락을 2개씩 싸고, 밤에 돌아오니까 이걸 그날 그날 설거지 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설거지 시작!! 이거 하고 리예를 깨우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야!!! 학원 갈 시간!!! 따란! 도시락도 다 쌌다!! 이제 로이도 일어났으니 아침상도 따로 준비해야겠습니다. 맛있게 먹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도!! ㅋㅋㅋㅋㅋㅋ 리예가 빵을 먹고 싶다고 해서 좀 귀찮았지만 아침 밖에 집에서 못 먹는 리예를 위해 원하는 걸 해줬습니다. ㅋㅋㅋㅋ ㅋ.......
![[13년 전 오늘] 설레이나요? 설레임으로](https://img.zoomtrend.com/2026/03/20/1774034946-IMGEFBCBF20260314EFBCBF215013EFBCBF620.jpg)


